식품의약품안전처 신임차장에 장기윤 농축수산물안전국장이 임명됐다.
지난 11월 퇴임한 장병원 차장의 후임으로 임명된 장기윤 신임차장은 12월 8일자로 선임됐다.
장 차장은 충남 홍성 출신으로 용산고, 서울대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농림수산부를 거쳐 식약처 농축수산물안전국장을 지냈다.

미래제약은 새로 cGMP 신공장을 신축하면서 제제연구 전문가인 단현광 공장장(부사장)을 영입했다.
성균관대 약대 출신인 단현광 신임 공장장은 제약회사 중앙연구소와 개발본부에서 34년간 제제연구, 제품개발, 품질관리총책임자를 맡아 왔으며 생산분야에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다.
또한, 20여 건의 국가연구개발사업과제와 300여건의 특허등록, 신약개발 등을 수행했다.
▲ 삼성바이오에피스 ▷ 상무 지홍석
▲ 삼성서울병원 ▷ 부사장 정규하
목암생명공학연구소는 2015년 1월 1일자로 원종화 연구위원을 선임연구위원(상무급)으로 승진 발령한다고 3일 밝혔다.
◊ 목암생명공학연구소=선임연구위원(상무급) 원종화
▲ 대외협력본부장 전명진 ▲ 시설팀장 김선겸 ▲ 시설팀 파트장 황원호 ▲ 총무팀 파트장 김정욱 ▲ 홍보팀 파트장 장민호
▲ 왼쪽부터) 조순태 부회장, 허은철 사장이와 함께, 녹십자는 녹십자홀딩스를 비롯한 가족사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녹십자 관계자는 “전산, 홍보 등 지원부서를 녹십자홀딩스로 이관하여 전사적 지원이 더욱 원활해 질 것” 이라며, “영업부문 역시 일부 조직을 변경하여 제제별 특성에 맞는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해외 영업강화를 위해 GM(Global Marketing)본부를 신설했다”고 밝히고, “영업 및 관리 부문 재배치를 통해 전사적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승진> 2015년 1월 1일자
◊ 녹십자= ▲ 부회장 조순태 ▲ 사장 허은철 ▲ 전무 이선욱 ▲ 상무 김경범
◊ 녹십자MS=▲ 부사장 길원섭 ▲ 상무 부성훈
◊ 녹십자EM=▲ 상무 김용학
◊ 녹십자랩셀=▲ 상무 황유경
◊ 녹십자셀=▲ 상무 사공영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이사장에 성상철씨(65세, 前 서울대학교병원장)가 임명됐다.
신임 성 이사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10.20)과 보건복지부 장관의 제청(11.7)을 거쳐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12월 1일자로 임명됐다.
성 이사장은 서울대학교병원장, 보건복지부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 위원, 대한병원협회장, 보건복지부 보건의료미래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한바 있다.
△건강보험정책국 보험정책과장 이창준
약업신문 인사발령. ▲주간 이종운 ▲편집국장 이권구 ▲국장대우 김용주 (이상 2014년12월1일자).
하나제약 정재운 전무가 부사장 승진과 함께 대표이사를 맡게됐다.
하나제약은 22일자로 정재운 전무(영업본부장)를 하나제약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임명한다고 밝혔다.
정재운 부사장은 한미약품에서 병원영업을 전담해온 영업통으로 2010년 1월 하나제약 종병사업부 본부장으로 영입된 바 있다. 앞서 2013년 1월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한 바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네이처셀, 미국 순회 사업설명회 개최…"조인트스템 허가·상업화·나스닥 전략 공개" |
| 2 | 네이처셀 주주대표 “조인트스템 BLA 신청 경로 구체화…한국 3상 기반 FDA 논의 진전” |
| 3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매출 코스피 1947억, 코스닥 515억…17%, 7.9%↑ |
| 4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매출총이익 코스피 897억, 코스닥 271억 달성 |
| 5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순이익 코스피 294억, 코스닥 72억 달성 |
| 6 | 큐리언트 남기연 대표 “텔라세벡, 결핵 넘어 글로벌 항감염제로 완성할 것” |
| 7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영업이익 코스피 299억, 코스닥 64억 달성 |
| 8 | [약업분석] 셀트리온 1Q 바이오의약품 1조764억원…케미컬 3% 감소 |
| 9 | 대원제약-팜어스 비만신약, 미국 당뇨학회 발표 |
| 10 | 미국 FDA, 임상승인 절차 간소화 추진...중국·호주 급부상 ‘위협’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하나제약 정재운 전무가 부사장 승진과 함께 대표이사를 맡게됐다.
하나제약은 22일자로 정재운 전무(영업본부장)를 하나제약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임명한다고 밝혔다.
정재운 부사장은 한미약품에서 병원영업을 전담해온 영업통으로 2010년 1월 하나제약 종병사업부 본부장으로 영입된 바 있다. 앞서 2013년 1월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