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화이자제약 신임 대표이사에 오동욱 부사장이 임명됐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이동수 현 대표이사가 혁신제약사업부문 아시아 클러스터 대표(GIP Asia Cluster Lead)로 승진함에 따라 2016년 1월 1일자로 한국화이자 대표이사 사장 겸 혁신제약사업부문 한국 대표(Country Manager & Global Innovative Pharma Korea Lead)에 현 백신사업부문 아시아 클러스터 대표 오동욱 부사장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신임 오동욱 대표이사는 2010년부터 한국화이자 스페셜티케어 사업부(Specialty Care Business Unit)를 총괄하며 한국화이자-와이어스 조직의 성공적인 통합 및 한국화이자 비즈니스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2014년에 백신사업부문 아시아 클러스터 대표(Vaccine Asia Country Cluster Lead)로 승진하며 한국,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11개 국가의 백신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오 대표이사는 한국화이자제약에 입사하기 전, 한국 MSD,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한국 와이어스(Wyeth), 한일약품 등에서 주요 사업부 요직을 맡으며 다양한 비즈니스 경험을 쌓아온 바 있다. 오 대표이사는 삼육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후, 서울대학교에서 약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주)드림씨아이에스에 11월 2일자로 정종태 이사와 유수현 이사가 공동대표로 취임했다.
△공동대표이사 정종태
동국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학사
고려대학원 경영학과 석사, 박사 졸업
現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前 베어링포인트 이사
前 국민은행 연구소 연구위원
前 PSI컨설팅 연구소장
△공동대표이사 유수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가정의학과 전문의, 임상약리학 전문의
前 Novartis Korea Sr.MD
前 GE Healthcare MD
前 세브란스병원 임상시험센터, Clinical Manager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자로 김대철 부산 동아대병원 병리과장을 국장급 개방형직위인 바이오생약심사부장에 임명했다.

안종호 상무는 2013년 1월부터 글로벌 CRO 기업 코반스 코리아의 대표를 역임하였으며, 그 이전에는 머크 세로노, BMS, 일라이 릴리(중국)를 포함한 다수의 제약회사에서 메디컬 책임자로 근무하며 16년 이상의 업계 경력을 가지고 있다.
안종호 상무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내과 전문의를 취득하였다.
한국MSD 인사담당 김종주 상무는 “안종호 상무는 한국MSD 의학학술부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갈 수 있는 풍부한 경험이 있는 인재”라며 “한국MSD에서는 물론 아시아 지역 MSD 의학학술 조직에까지 의미있는 가치를 이끌어 내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소비자위해예방국 검사제도과장 이성도
△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과장 윤혜정
△ 식품영양안전국 영양안전정책과장 정진이
△ 중앙급식관리지원센터 설립 T/F팀장 나안희
△ 농축수산물안전국 축산물위생안전과장 최순곤
△ 의약품안전국 의약품관리총괄과장 김춘래
△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허가특허관리과장 이남희
△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품질관리과장 김기만
△ 바이오생약국 화장품정책과장 권오상
△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정책과장 신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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