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보>
◇ 일반직고위공무원
▲ 산업재산정책국장 김태만
▲ 특허심판원 심판장 권혁중
▲ 기획조정관 손영식
삼성서울병원 1월 15일자 신규 보직교수 인사 내용
◇삼성서울병원 ▲진료부원장 박윤수 ▲기획총괄 고광철 ▲QI실장 박승우 ▲건강의학본부 건강의학센터장 최윤호 ▲진료운영실 실차장 정철원 ▲암병원 위암센터장 김재준 ▲암병원 간암센터장 백승운 ▲암병원 암치유센터장 안진석 ▲심장뇌혈관병원 심장뇌혈관병원장대행 전은석 ▲심장뇌혈관병원 심장센터장 권현철 ▲대외협력실장 이준혁 ▲전략기획팀장 손태성 ▲CRM팀장 양광모 ▲QPS팀장 이준행 ▲환자행복팀장 성기선 ▲위기대응•PI팀장 김덕경 ▲골관절센터장 문영완 ▲감염병대응센터장 정두련 ▲연구전략실장 윤엽 ▲연구전략실 실차장 유규하 ▲중개융합의학연구소장 고재욱 ▲디지털헬스케어연구센터장 장동경 ▲임상역학연구센터장 서지영/엘리세오(공동) ▲임상의학연구소장 박영석

김미연 신임 사장(Country General Manager)은 앞으로 점안액, 안약, 인공수정체를 비롯한 안과수술 장비, 콘택트렌즈 및 관리용품 등의 제품 파이프라인을 강화하는 한편, 알콘이 더욱 신뢰받는 헬스케어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업 명성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에릭 반 오펜스 알콘 아시아 및 러시아 지역 총괄사장은 “김미연 사장은 고객 파트너쉽 형성에 뛰어난 열정적인 리더”라며 “탁월한 비즈니스 접근법과 헬스케어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혁신적 제품 제공을 통해 인류의 눈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노력하는 알콘의 기업 미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미연 사장은 최근까지 한국노바티스의 심혈관대사질환 사업부 총괄책임자를 맡아 전략기획과 브랜드 마케팅을 진두지휘했다.
노바티스에 합류하기 전, 김미연 사장은 화이자제약에서 11년간 근무하며 전략기획, 브랜드마케팅, 사업부관리에 탁월한 역량을 쌓아왔다. 특히, 미국 화이자 GEP(Global Established Product) 사업부의 특허만료 브랜드 포트폴리오와 고객관리를 총괄하며 혁신적인 경영기법을 도입해 기업 경쟁력을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한국화이자 EP(Established Product) 사업부의 비지니스 포트폴리오 기반확장에 기여했다.
김미연 사장은 연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후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석사,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엘러간은 김은영 한국엘러간 대표이사를 아시아 4개국 신임 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김 대표이사는 한국 지사와 함께 싱가포르·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 지사를 총괄하며 아시아 지역의 성장을 주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인사는 한국엘러간이 메디컬 에스테틱과 안과 영역 모두에서 리더쉽을 강화하며 성장을 이루어 낸 결과에 따른 것으로, 지난해 한국엘러간 대표이사로 취임한 김 대표이사는 전략적 능력과 소통을 강조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엘러간의 고객 중심적 기업 문화를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김 대표이사는 한국 BMS제약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 한국 사장 / 대표이사 및 노바티스 싱가폴 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또한, 20년 이상 헬스케어 분야에서 근무하며, 한국 지사 뿐 아니라, 노바티스의 아시아 태평양 지사인 싱가폴, 성장 마켓 지사인 바르셀로나, 그리고 노바티스 본사인 스위스 바젤에서 전략, 마케팅, 사업개발, 사업부 총책임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약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노바티스 내에서 한국인 최초로 지사장에 선임되기도 했다.
김은영 대표이사는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과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MBA)을 졸업하였다.
◇ 본부장급
△ 한약자원본부장 조정희 △ 경영지원본부장 김기상
◇부장급
△ 한의약기술본부 연구개발부장 이화동 △ 한약자원본부
한약자원진흥부장 함성호 △ 한의약정책본부 정책개발부장
노경숙
◇ 팀장급
△ 운영지원팀장 천종필 △ 경영기획부 기업지원팀장 김두
완 △ 한의약기술본부 연구기획팀장 직무대행 이창민 △ 한
의약기술본부 품질인증센터장 원재희 △연구개발부 한의신
약팀장 직무대행 소재현 △ 한약자원본부 한약재연구팀장
조현우 △ 한약자원진흥부 한약재표준화팀장 이국여 △ 한
약자원진흥부약용작물종자보급센터장 여준환 △ 정책개발
부 글로벌기획팀장 직무대행 남효주.

강병철 이대목동병원 영상의학과 교수가 1월부터 대한비뇨생식기영상의학회 신임 회장에 취임해 업무를 시작했다. 임기는 오는 2017년 12월까지 2년이다.
비뇨생식기 영상의학과 및 관련 의학 분야에 관한 회원 간 학술 교류를 위해 1993년에 발족한 대한비뇨생식기영상의학회는 출범 당시 10여명에 불과했던 회원이 현재 150여명에 이르고 있다.
비뇨생식기 영상의학은 단순 방사선 사진, 초음파(Ultrasound),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및 혈관조영술, 영상유도하 조직생검 등을 이용해 남녀 생식기, 후복막강의 장기 등 영상진단과 중재적 치료를 하는 전문 의학 분야다.
강병철 신임 학회장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영상 진단기기와 함께 고도의 진단 및 치료 방법들을 개발하고 연구해 환자들을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고 최선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또한 유관 학회와 공조를 통해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병철 신임 학회장은 1988년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꾸준히 자기공명영상 및 초음파를 이용한 자궁경부, 방광 및 고환의 영상진단 및 치료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종근당 승진인사
△부사장 : 김창규
△전무 : 정광희, 김진, 최수영, 김성곤
△상무 : 강수연, 임종래, 윤재훈.배대길
△이사 : 이승환, 김진규, 최세웅, 최병규, 심영근
△이사보 : 김인애, 김린주, 권유경, 이미엽, 문진욱 (이상 2016년 1월1일자).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상임감정위원으로 박형천 신경외과 전문의(65세)가 임용됐다.
박형천 상임감정위원은 연세대 의대(학사 및 석사)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인하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역임하고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네이처셀, 미국 순회 사업설명회 개최…"조인트스템 허가·상업화·나스닥 전략 공개" |
| 2 | 네이처셀 주주대표 “조인트스템 BLA 신청 경로 구체화…한국 3상 기반 FDA 논의 진전” |
| 3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매출 코스피 1947억, 코스닥 515억…17%, 7.9%↑ |
| 4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매출총이익 코스피 897억, 코스닥 271억 달성 |
| 5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순이익 코스피 294억, 코스닥 72억 달성 |
| 6 | 큐리언트 남기연 대표 “텔라세벡, 결핵 넘어 글로벌 항감염제로 완성할 것” |
| 7 | [약업분석] 셀트리온 1Q 바이오의약품 1조764억원…케미컬 3% 감소 |
| 8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영업이익 코스피 299억, 코스닥 64억 달성 |
| 9 | 대원제약-팜어스 비만신약, 미국 당뇨학회 발표 |
| 10 | 미국 FDA, 임상승인 절차 간소화 추진...중국·호주 급부상 ‘위협’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상임감정위원으로 박형천 신경외과 전문의(65세)가 임용됐다.
박형천 상임감정위원은 연세대 의대(학사 및 석사)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인하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역임하고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회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