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 △ 화이자 에센셜 헬스사업부문 총괄 부사장 이혜영

테라젠이텍스(대표: 류병환)는 최근 개발본부장에 오용호 상무를 영입했다.
오용호 상무는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동화약품, SK 케미칼, 일성신약, 아이큐어를 거치면서 연구기획, 개량신약 개발, 신약 라이센싱 및 해외사업 등의 업무와 개발본부장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다.
오상무 영입으로 테라젠이텍스는 R&D 역량강화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신약 및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글로벌리제이션 전략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동원약품그룹은 5월 8일자로 대전동원약품 김종기 사장을 동원약품 총괄부회장으로 승진시켰다.
이번 승진 인사는 급변하는 약업 도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김종기 총괄 부회장은 대전동원약품을 포함한 전 계열사 총괄관리 및 영업지원을 담당한다.
김 부회장은 지난 2010년 4월 대전동원약품 사장으로 취임해 PM제도와 팀장책임제 등을 도입하며 영업조직의 다양한 변화를 시도,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 (왼쪽부터) 김선아 부사장, 정현석 전무, 김유섭 상무, 최정화 부장, 황지현 부장 |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최근 자사의 임직원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연이어 진출한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현재 화이자 에센셜 헬스(이하 PEH) 사업부문의 한국 대표인 김선아 부사장이 오는 5월 1일부로 PEH 아시아 태평양 지역 마케팅 총괄 (PEH APAC Regional Marketing Lead)로 임명되었다. 김 부사장은 앞으로 아태 지역 PEH 사업부 제품의 전략적 방향을 설정하며 아태 지역 PEH 비즈니스의 성장을 이끌 예정이다.
한국화이자의 BT 부서(Business Technology)를 총괄해 온 정현석 전무는 4월 14일부로 한국, 호주, 서브 클러스터(대만/홍콩/싱가포르)를 포함한 아태지역 클러스터의 BT부서 총괄(APAC Mature Market Cluster, BT lead)로 승진했다.
또한 한국화이자의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 마케팅을 이끌었던 김유섭 상무는 한국·일본·인도를 포함한 컨슈머헬스케어 클러스터 마케팅 총괄(PCH Cluster Marketing Lead)로 최근 승진했다. 재정부(Finance)의 황지현 부장은 아시아 이머징 마켓(Asia Emerging Markets) 지역의 글로벌 리스크 컴플라이언스 및 컨트롤팀 총괄(Global Risk Compliance and Control (GRCC) Regional Lead)로 승진 임명되었다.
GSCPM (Global Supply Chain, Portfolio Management)을 담당했던 최정화 부장은 화이자 재팬의 제네릭 의약품 수요 및 공급 기획 총괄 (Gx Demand & Supply Planning Director)로 일본에서 근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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