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위너스약품이 박종의 대표이사 체제로 조직을 개편하고 후속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박호영 대표이사는 2월 21일자로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장으로서 협회 회무에 전념하기로 한 회원사 대표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회사 경영 일선에서 대표이사 회장으로 물러났다.
△대표이사 - 박종의 부사장
△부사장 - 김관수 전무이사
△전무이사 - 장규철, 이종필, 안봉진, 표재룡 상무이사
△상무이사 - 지경 본부장
△이사 - 서현석 실장
△실장 - 안상진 부장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성과주의 인사원칙에 따라 제품 개발 및 상업화에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R&D 회사에서 'Product company'로 변화를 이끌어 나갈 인력을 중심으로 전무 1명, 상무 2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21일 단행했다.
• 승진 임원
◇ 전 무: 민호성
◇ 상 무: 신동훈, 홍일선
<국장 승진ㆍ파견>
▷ 국방대 조홍선
<국장 승진>
▷ 카르텔조사국장 고병희
<과장급 전보>
▷ 기획재정담당관 이용수
▷ 경쟁정책과장 송상민
<국장급 전보>
▷공정거래위원회 정진욱
▷대변인 윤수현
▷기획조정관 김준하
▷소비자정책국장 송상민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김성삼
▷OECD 대한민국정책센터 배영수
<과장급 전보>
▷공정거래위원회 연규석
▷혁신행정법무담당관 한경종
▷특수거래과장 이상협
▷부산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오동욱
<부이사관 승진>
▷ 대변인 정인식
▷ 정보고객정책과장 전현진
▷ 특허심판원 심판관 이미정
이상준 현대약품 신규사업 및 연구개발 부문 총괄사장(42)이 6일 현대약품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이로써 현대약품은 오너 2세인 이한구 회장과 전문경영인 김영학 사장 공동대표 체제에서 김 사장과 이상준 사장 공동대표 체제로 바뀐다. 이 신임 대표는 현대약품 창업주인 고(故) 이규석 회장 손자로 이 회장 장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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