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미국 성인 3명당 1명 꼴에 가까운 9,800만명이 前 당뇨병 단계에 있는 데다 4,000만명에 육박하는 미국민들이 당뇨병 환자들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와 함께 미국 성인들 가운데 40% 이상이 비만으로 분류되고 있는 형편이다.
당뇨병이나 비만 관련증상들을 치료하면 날로 가중되고 있는 증상으로 인한 부담을 완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상식에 속하지만, 문제는 임상적으로 검증된 새로운 치료제들에 대한 접근성이 여전히 제한되고 있는 현실에 있다는 지적이다.
이와 관련, ‘아마존 파마시’(Amazon Pharmacy)가 지난 1월 초 일라이 릴리社에 의해 개설된 ‘LillyDirect’(https://lillydirect.lilly.com)를 통해 일부 의약품들을 택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13일 공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LillyDirect’는 미국 내 당뇨병, 비만 및 편두통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디지털 의료 경험 웹사이트로 일라이 릴리社가 개설한 것이다.
‘아마존 파마시’는 www.Amazon.com의 디지털-퍼스트, 풀-서비스 약국이다.
일라이 릴리 측은 환자들에게 신속한 의약품 택배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임상약사들과 연중무휴(24/7)로 접근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아마존 파마시’와 손을 잡은 것이다.
‘LillyDirect’의 파마시 솔루션을 위한 제 3자 조제의약품 공급자로 선정됨에 따라 ‘아마존 파마시’는 환자들에게 처방된 일라이 릴리 제품들을 환자의 집으로 직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아마존 파마시’ 측은 품질높은 약국 서비스 지원 접근성이야말로 양질의 건강관리(health care)를 위해 필수적인 부분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아마존 파마시’에 소속된 임상약사들이 새로 도착한 개별 처방전들의 정확성, 적합성 및 약물상호작용 등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을 뿐 아니라 문의사항이 있는 환자들에게 연중무휴로 임상약사와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우리가 보유한 세계적인 수준의 물류 및 공급망 관리에 힘입어 고객들이 처방받은 의약품을 제 시간 내에 집까지 직송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아마존 파마시’에 소속된 약사들은 투약기술 지침과 약물상호작용, 부작용 및 비용적인 측면의 고려사항 등에 대한 지침을 제공하고, 알림도구(reminder tools)를 통해 환자들에게 일관된 복약준수가 가능토록 하는 데도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임을 상기시켰다.
‘아마존 파마시’는 당뇨병과 비만을 치료하면 심혈관계 질환의 발병시기를 늦추거나 예방하고, 심근경색 또는 뇌졸중 위험성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일부 암이나 골다공증 등의 발병 위험성까지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일라이 릴리와 손잡고 보다 나은 치료결과를 뒷받침할 수 있기 위해 약국 체험(pharmacy experience)을 재정립해 나갈 수 있게 된 것을 환영해 마지 않는다고 밝혔다.
의사들은 ‘LillyDirect’ 파마시 솔루션 또는 ‘아마존 파마시’에 처방전을 전송할 수 있다.
한편 현재 ‘LillyDirect)를 통해 공급받을 수 있는 일라리 릴리 의약품들의 전체 목록은 https://lillydirect.lilly.com/medicines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울고 웃는 무릎관절염 신약" 메디포스트·강스템·네이처셀 전진, 코오롱티슈진 반전 과제 |
| 2 | 효과적인 수면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활용법 |
| 3 |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230곳 돌파…바이오 새 시장 꿈틀 |
| 4 | 여의도가 담은 바이오…액티브 ETF 4종의 선택은 |
| 5 | 메지온 "폰탄치료제 미국 'FUEL-2' 임상 프로토콜 영국 승인" |
| 6 | 황반변성 치료제 '세대교체'…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 7 | '4000억달러 메가딜' 현실화되나…AZ·BMS 합병설에 글로벌 제약업계 촉각 |
| 8 | 잠을 ‘강제로 재우는’ 시대에서 ‘각성을 낮추는’ 시대로 |
| 9 | 한약사회 "복지부, 한약사 개설약국 OTC 공급 방해 더는 방관 말아야" |
| 10 | 인벤티지랩, 미국임상 2상 추진…글로벌 팁스 통해 정부 지원 60억원 확보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미국 성인 3명당 1명 꼴에 가까운 9,800만명이 前 당뇨병 단계에 있는 데다 4,000만명에 육박하는 미국민들이 당뇨병 환자들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와 함께 미국 성인들 가운데 40% 이상이 비만으로 분류되고 있는 형편이다.
당뇨병이나 비만 관련증상들을 치료하면 날로 가중되고 있는 증상으로 인한 부담을 완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상식에 속하지만, 문제는 임상적으로 검증된 새로운 치료제들에 대한 접근성이 여전히 제한되고 있는 현실에 있다는 지적이다.
이와 관련, ‘아마존 파마시’(Amazon Pharmacy)가 지난 1월 초 일라이 릴리社에 의해 개설된 ‘LillyDirect’(https://lillydirect.lilly.com)를 통해 일부 의약품들을 택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13일 공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LillyDirect’는 미국 내 당뇨병, 비만 및 편두통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디지털 의료 경험 웹사이트로 일라이 릴리社가 개설한 것이다.
‘아마존 파마시’는 www.Amazon.com의 디지털-퍼스트, 풀-서비스 약국이다.
일라이 릴리 측은 환자들에게 신속한 의약품 택배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임상약사들과 연중무휴(24/7)로 접근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아마존 파마시’와 손을 잡은 것이다.
‘LillyDirect’의 파마시 솔루션을 위한 제 3자 조제의약품 공급자로 선정됨에 따라 ‘아마존 파마시’는 환자들에게 처방된 일라이 릴리 제품들을 환자의 집으로 직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아마존 파마시’ 측은 품질높은 약국 서비스 지원 접근성이야말로 양질의 건강관리(health care)를 위해 필수적인 부분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아마존 파마시’에 소속된 임상약사들이 새로 도착한 개별 처방전들의 정확성, 적합성 및 약물상호작용 등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있을 뿐 아니라 문의사항이 있는 환자들에게 연중무휴로 임상약사와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우리가 보유한 세계적인 수준의 물류 및 공급망 관리에 힘입어 고객들이 처방받은 의약품을 제 시간 내에 집까지 직송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아마존 파마시’에 소속된 약사들은 투약기술 지침과 약물상호작용, 부작용 및 비용적인 측면의 고려사항 등에 대한 지침을 제공하고, 알림도구(reminder tools)를 통해 환자들에게 일관된 복약준수가 가능토록 하는 데도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임을 상기시켰다.
‘아마존 파마시’는 당뇨병과 비만을 치료하면 심혈관계 질환의 발병시기를 늦추거나 예방하고, 심근경색 또는 뇌졸중 위험성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일부 암이나 골다공증 등의 발병 위험성까지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일라이 릴리와 손잡고 보다 나은 치료결과를 뒷받침할 수 있기 위해 약국 체험(pharmacy experience)을 재정립해 나갈 수 있게 된 것을 환영해 마지 않는다고 밝혔다.
의사들은 ‘LillyDirect’ 파마시 솔루션 또는 ‘아마존 파마시’에 처방전을 전송할 수 있다.
한편 현재 ‘LillyDirect)를 통해 공급받을 수 있는 일라리 릴리 의약품들의 전체 목록은 https://lillydirect.lilly.com/medicines를 통해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