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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주스'가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대체보완식품 기업인 이앤에프메딕스가 해독주스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을 정리했다.
삶은 채소와 생과일을 갈아 마시면 만성피로나 생리불순, 체중감량, 소화장애 등에 도움이 된다는 일명 '해독주스' 레시피는 일반에 공개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해독주스는 삶은 토마토와 브로콜리, 양배추, 당근과 사과, 바나나를 함께 갈아 만드는 것이다. 인체에서 소화하기 힘든 채소의 파이토케미컬을 삶아서 몸에 흡수하기 좋게 먹게 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과일과 채소를 고려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비타민이지만 실상 채소와 과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파이토케미컬이라는 물질이다. 식물이 곤충, 자외선 등 외부로 부터의 공격에서 방어하기 위해 만들어내는 물질로 식물에는 약 8,000여 가지의 파이토케미컬이 존재한다.
해독주스도 항산화 역할을 주도하는 파이토케미컬 섭취를 통해 몸의 노폐물을 개선해 몸을 건강하게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시중에도 해독주스의 레시피로 많은 제품들이 나와 있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지만, 좋은 해독주스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고려할 것이 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말이다.
우선 친환경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파이토케미컬은 외부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물질인데 농약을 뿌리게 되면 식물이 파이토케미컬을 생산할 명분이 사라지게 된다.
해독을 위한 식물이 주는 영양분을 최대한 가져가려면 친환경을 선택해야 한다.
다음으로 동결건조된 분말을 선택해야 한다.
영국 쉐필드할람대의 연구결과 과일을 냉장 보관하면 항산화 성분이 80% 가량 소실되지만, 동결건조한 분말은 영양성분 함량의 큰 변화가 없다는 결과를 얻었다.
동결건조는 자연식품을 영하 40도에서 급히 얼린 후에 수분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식품의 영양분은 최대한 보존하면서 맛도 지킬 수 있다. 또한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고, 휴대하기 편리하다는 장점도 있다.
과일과 채소만으로 만들어지면 최상의 제품을 고려해야 한다.
동결건조 분말을 만들기 위해 채소와 과일에 덱스트린(전분)을 넣어 만드는 경우가 많다. 비싼 채소와 과일 대신 양을 늘려 원가 절감을 할 수 있고, 제조하기도 편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집에서 만들어 먹는 해독주스와 같은 효과를 기대한다면 다른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100% 채소와 과일로 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대체보완식품 전문기업인 ㈜이앤에프메딕스에서 이번에 출시된 '닥터 파이토주스'(drphyto.co.kr)는 유기농 브로콜리와 유기농 당근, 유기농 토마토, 유기농 양배추, 유기농 바나나, 저농약 사과의 친환경 원료를 사용했다. 다른 첨가물 없이 100% 채소와 과일만으로 만든 제품이다.
덱스트린을 넣지 않은 동결건조와 파이토주스의 이상적인 배합 그대로 만들어 집에서 만든 주스와 맛과 영양을 지키면서 만드는 번거로움을 해결한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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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주스'가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대체보완식품 기업인 이앤에프메딕스가 해독주스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을 정리했다.
삶은 채소와 생과일을 갈아 마시면 만성피로나 생리불순, 체중감량, 소화장애 등에 도움이 된다는 일명 '해독주스' 레시피는 일반에 공개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해독주스는 삶은 토마토와 브로콜리, 양배추, 당근과 사과, 바나나를 함께 갈아 만드는 것이다. 인체에서 소화하기 힘든 채소의 파이토케미컬을 삶아서 몸에 흡수하기 좋게 먹게 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과일과 채소를 고려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비타민이지만 실상 채소와 과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파이토케미컬이라는 물질이다. 식물이 곤충, 자외선 등 외부로 부터의 공격에서 방어하기 위해 만들어내는 물질로 식물에는 약 8,000여 가지의 파이토케미컬이 존재한다.
해독주스도 항산화 역할을 주도하는 파이토케미컬 섭취를 통해 몸의 노폐물을 개선해 몸을 건강하게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시중에도 해독주스의 레시피로 많은 제품들이 나와 있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지만, 좋은 해독주스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고려할 것이 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말이다.
우선 친환경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파이토케미컬은 외부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물질인데 농약을 뿌리게 되면 식물이 파이토케미컬을 생산할 명분이 사라지게 된다.
해독을 위한 식물이 주는 영양분을 최대한 가져가려면 친환경을 선택해야 한다.
다음으로 동결건조된 분말을 선택해야 한다.
영국 쉐필드할람대의 연구결과 과일을 냉장 보관하면 항산화 성분이 80% 가량 소실되지만, 동결건조한 분말은 영양성분 함량의 큰 변화가 없다는 결과를 얻었다.
동결건조는 자연식품을 영하 40도에서 급히 얼린 후에 수분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식품의 영양분은 최대한 보존하면서 맛도 지킬 수 있다. 또한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고, 휴대하기 편리하다는 장점도 있다.
과일과 채소만으로 만들어지면 최상의 제품을 고려해야 한다.
동결건조 분말을 만들기 위해 채소와 과일에 덱스트린(전분)을 넣어 만드는 경우가 많다. 비싼 채소와 과일 대신 양을 늘려 원가 절감을 할 수 있고, 제조하기도 편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집에서 만들어 먹는 해독주스와 같은 효과를 기대한다면 다른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100% 채소와 과일로 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대체보완식품 전문기업인 ㈜이앤에프메딕스에서 이번에 출시된 '닥터 파이토주스'(drphyto.co.kr)는 유기농 브로콜리와 유기농 당근, 유기농 토마토, 유기농 양배추, 유기농 바나나, 저농약 사과의 친환경 원료를 사용했다. 다른 첨가물 없이 100% 채소와 과일만으로 만든 제품이다.
덱스트린을 넣지 않은 동결건조와 파이토주스의 이상적인 배합 그대로 만들어 집에서 만든 주스와 맛과 영양을 지키면서 만드는 번거로움을 해결한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