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 '글로벌 테마 캠프' 진행
국제백신연구소 공동, 저소득층 어린이 300명 대상
입력 2010.07.28 09:49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한국암웨이가 어린이 글로벌 캠프를 개최했다.

한국암웨이(대표 박세준)는 국제백신연구소(IVI, 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와 함께 전국 18개 사회복지관의 저소득층 어린이와 다문화 가정 어린이 300여 명을 초청해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횡성 현대성우리조트에서 글로벌∙환경∙건강 테마의 '어린이 G20 글로벌 캠프 (Kids G20 Global Camp)'를 개최했다.

암웨이 창립 50주년 기념으로 진행중인 '아이사랑 원바이원((I Love One By One)'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 이번 캠프는 특별히 올해 국내 최대 행사인 '2010 서울 G20 정상회의' 개최를 맞아 어린이들의 글로벌 이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모의 어린이 정상회담(Kids G20 Summit)'을 진행했다.

참가한 어린이들은 모의 어린이 정상회담을 통해 G20 각국의 대표로 분장, 질병으로 고통 받는 개발 도상국 어린이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빈곤과 환경오염문제 등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보면서 이와 관련된 슬로건과 포스터를 제작하는 등 글로벌 리더가 되어, 모의 정상회담에 참여했다.

또한 백신이 없어 질병에 고통 받고 있는 세계의 어린이를 생각하며 도움의 손길을 모으자는 취지로 '원바이원 꿈의 날개를 펼쳐라' 행사도 진행했다.

행사는 어린이들이 대형 도화지에 그려진 세계지도에 세계 어린이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를 작성하며 협동화를 제작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암웨이 관계자는 협동화 제작을 통해 어린이들이 타인에 대한 배려심과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캠프에는 한국암웨이 사업자인 IBO 자원봉사단도 동참해 캠프 기간 동안 어린이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한국암웨이의 박세준 대표이사는 "올해 11월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의 개최를 축하하고 이를 계기로 어린이들이 글로벌 시민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글로벌∙환경∙건강 테마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면서 "2박 3일간의 짧은 일정이지만 저소득층과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사회적인 편견과 차별을 극복하고 글로벌 공동체의 일원으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중증 천식 치료, 증상 조절 넘어 예방의 시대로”
“‘코골이’ 아닌 전신질환”…OSA 치료, 양압기 넘어 ‘비만 관리’ 시대로
태전그룹, 90년 기업 넘어 '사람 중심 실행문화'로 다음 성장 준비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한국암웨이 '글로벌 테마 캠프' 진행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한국암웨이 '글로벌 테마 캠프' 진행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