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교수는 “PrEP의 주 타깃은 성소수자(MSM)와 같은 HIV 고위험군이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PrEP 요법이 보급돼야 하는데 현재 제한적인 급여기준으로 비용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이들의 경우 PrEP 요법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비만약으로 뜬 디앤디파마텍, 이번엔 인간 뇌 속으로…파킨슨병 신약개발 총력 |
| 2 | 디앤디파마텍, 비만약 다음 카드 꺼냈다…파킨슨·방사성의약품 동시 공략 |
| 3 | [일문일답] 디앤디파마텍 "DD01 연내 기술이전 추진…후속 신약 임상 확대" |
| 4 | "편의점 약 늘리기보다 심야약국"…소비자 선택 약 4배 차이 |
| 5 | FDA, 첫 플라스미드 DNA 면역치료제 승인…희귀질환 치료 선택지 확대 |
| 6 | 싸토리우스, 유전자 하나 제거했더니 생산성 3배…CHO 세포 생산능력 향상 |
| 7 | 헬스케어 '저PBR' 18곳, 배당 확대만으론 역부족 |
| 8 | 편두통 예방치료, 효과 넘어 장기 안전성으로…아큅타 3년 데이터 주목 |
| 9 | LG화학,1조1500억원 규모 희귀비만 치료제 기술수출 개정 계약 |
| 10 | 이콜랩, 항체 정제 손실 확 줄였다…수율 44%→60%, 순도 99.22%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최 교수는 “PrEP의 주 타깃은 성소수자(MSM)와 같은 HIV 고위험군이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PrEP 요법이 보급돼야 하는데 현재 제한적인 급여기준으로 비용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이들의 경우 PrEP 요법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