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교수는 “PrEP의 주 타깃은 성소수자(MSM)와 같은 HIV 고위험군이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PrEP 요법이 보급돼야 하는데 현재 제한적인 급여기준으로 비용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이들의 경우 PrEP 요법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인기기사 | 더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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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교수는 “PrEP의 주 타깃은 성소수자(MSM)와 같은 HIV 고위험군이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PrEP 요법이 보급돼야 하는데 현재 제한적인 급여기준으로 비용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이들의 경우 PrEP 요법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