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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범 대표는 메가젠임플란트를 설립해 15년 4개월간 ‘人事가 萬事다’는 신념으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온 점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메가젠임플란트는 2017년 3월말 기준 전직원 318명이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다. 또 총 근로자 318명 중 여성근로자, 중장년층, 장애인 근로자 등 사회적 약자가 약 1/3인 수준 98명 재직하고 있으며, 2016년 청년근로자 130명을 채용했다.
메가젠임플란트 관계자는 “ 이번 국무총리표창은 노사 간 상호 협력과 존중 결과로, 앞으로도 청년근로자를 비롯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노사상생을 통한 고용안정화를 꾀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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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범 대표는 메가젠임플란트를 설립해 15년 4개월간 ‘人事가 萬事다’는 신념으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온 점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메가젠임플란트는 2017년 3월말 기준 전직원 318명이 정규직으로 근무하고 있다. 또 총 근로자 318명 중 여성근로자, 중장년층, 장애인 근로자 등 사회적 약자가 약 1/3인 수준 98명 재직하고 있으며, 2016년 청년근로자 130명을 채용했다.
메가젠임플란트 관계자는 “ 이번 국무총리표창은 노사 간 상호 협력과 존중 결과로, 앞으로도 청년근로자를 비롯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노사상생을 통한 고용안정화를 꾀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