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보건대학원 HPM총동문회(회장 박호영)는 16일 그랜드 엠베서더 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2015 송년회 및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박호영 총동문회장(한국위너스약품 대표이사)은 인사말을 통해 "한 해 동안 총동문회를 위해 변함없이 성원해 주고 물심양면으로 협조해준 모든 임원 및 동문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서울대 보건대학원 HPM총동문회가 우리 동문들만의 축제를 뛰어넘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의미있고, 가치 있는 행사로 발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병희 서울대 보건대학원장도 "우리 동문회는 화합과 결속속에서 뜨거운 열정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2016년도 모두가 건승하고 행운이 깃들길 바란다"고 축사를 했다.
국회 김춘진 보건복지위원장은 "치매 및 난임 등 문제해결과 같은 우리사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서울대 보건대학원 HPM총동문회에서 직접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동문회의 뜻을 모아 '하면 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더욱 발전하자"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사는 서울대 보건대학원 HPM총동문회의 '자랑스런 서울대 보건인상'을 정의화 국회의장에게 수여했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오늘 수상에 매우 감사드리며 인연이란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서울대 보건대학원 HPM총동문회를 통해 더욱 실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총동문회의 인연을 새롭게 이어가겠다"는 수상소감을 말했다.
이외에도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영구 이사장과 서울대보건대 총동창회 산악회∙바둑회 조길웅 회장도 정의화 국회의장과 함께 자랑스런 서울대 보건인상을 수상했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HPM총동문회(회장 박호영)는 (사)한국난임가족연합회(회장 박춘선)에 500만원의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또 서울시 동부병원 건강관리과 김귀숙 과장, 명진팜 권기진 대표 외 5명이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
2부 행사에는 개그맨 노정렬씨의 사회로 만찬 및 축하공연, 행운권 추첨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의화 국회의장, 김춘진 보건복지위원장, 서울대보건대학원 조병희 원장,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영구 이사장, 실명예방재단 이태영 회장, 동서한방병원 박상동 이사장, 전 서울시치과의사회 백순지 회장, 안동병원 강보영 이사장 등의 내빈이 참석했으며, 서울대 보건대학원 HPM총동문회 약 300여명의 동문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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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보건대학원 HPM총동문회(회장 박호영)는 16일 그랜드 엠베서더 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2015 송년회 및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박호영 총동문회장(한국위너스약품 대표이사)은 인사말을 통해 "한 해 동안 총동문회를 위해 변함없이 성원해 주고 물심양면으로 협조해준 모든 임원 및 동문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서울대 보건대학원 HPM총동문회가 우리 동문들만의 축제를 뛰어넘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의미있고, 가치 있는 행사로 발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병희 서울대 보건대학원장도 "우리 동문회는 화합과 결속속에서 뜨거운 열정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2016년도 모두가 건승하고 행운이 깃들길 바란다"고 축사를 했다.
국회 김춘진 보건복지위원장은 "치매 및 난임 등 문제해결과 같은 우리사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서울대 보건대학원 HPM총동문회에서 직접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동문회의 뜻을 모아 '하면 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더욱 발전하자"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사는 서울대 보건대학원 HPM총동문회의 '자랑스런 서울대 보건인상'을 정의화 국회의장에게 수여했다.
정의화 국회의장은 "오늘 수상에 매우 감사드리며 인연이란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서울대 보건대학원 HPM총동문회를 통해 더욱 실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총동문회의 인연을 새롭게 이어가겠다"는 수상소감을 말했다.
이외에도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영구 이사장과 서울대보건대 총동창회 산악회∙바둑회 조길웅 회장도 정의화 국회의장과 함께 자랑스런 서울대 보건인상을 수상했다.
서울대 보건대학원 HPM총동문회(회장 박호영)는 (사)한국난임가족연합회(회장 박춘선)에 500만원의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또 서울시 동부병원 건강관리과 김귀숙 과장, 명진팜 권기진 대표 외 5명이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
2부 행사에는 개그맨 노정렬씨의 사회로 만찬 및 축하공연, 행운권 추첨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의화 국회의장, 김춘진 보건복지위원장, 서울대보건대학원 조병희 원장,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영구 이사장, 실명예방재단 이태영 회장, 동서한방병원 박상동 이사장, 전 서울시치과의사회 백순지 회장, 안동병원 강보영 이사장 등의 내빈이 참석했으며, 서울대 보건대학원 HPM총동문회 약 300여명의 동문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