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의료진 및 바이어 ‘이노젝터’ 배우러 한국에...
원익,‘이노젝터’ 해외 수출위해 트레이닝 프로그램 운영
입력 2015.11.0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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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전문기업 ㈜원익(대표이사 김종철)은 피부미용 의료기기 이노젝터의 해외수출을 위해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노젝터 트레이닝 프로그램은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며 중국, 태국, 홍콩의 의사와 현지 마케팅 및 서비스팀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석하는 해외 의사는 중앙대학교병원과 예미원피부과에서 ‘이노젝터’ 시술 참관 및 교육을 받을 예정이며, 현지 마케팅 및 서비스팀은 국내외 유통 및 판매를 맡고 있는 원익 본사에서 서비스 교육을 받고 영업 현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하게 된다. 또한 아모레퍼시픽 연구소를 방문해 이노젝터의 R&D 과정을 현장 체험하게 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노젝터는강력한 공기압을 이용해 회오리 형태로 피부조직에 침투하여 피부재생을 촉진시키는 이노젝터는 피부속 퍼짐성이 우수하고 주입액 손실율과 통증 및 출혈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원익 헬스케어사업본부장 이창진 전무는 “이번 트레이닝 프로그램은 해외 의료진과 해외 파트너들이 이노젝터의 보급과 확산에 매진할 수 있도록 충실하게 마련했다”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환자 만족도가 높은 대표적인 피부과 의료기기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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