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약사 ·제약 ·유통업계 참여한 '약업발전협의회' 출범
입력 2019.12.13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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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12월 12일 '경기도약업발전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그 동안 경기도약사회는 제약사와 유통사별로 별도의 협의체를 구성 운영해 왔었다. 하지만 현 약업 환경 속에서 변화 흐름에 즉각적인 대처와 원활한 상호 협력 체계의 구축을 위해 제약 및 유통업계와 논의를 통해  통합 협의회를 구축하기로 하고 아번에 출범식을 개최했다.

창립총회에는 회원사 30여명이 참석해 △신임회장단 선임 △경약협의회 회칙 의결 △경약협의회 임원구성 등의 안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행사에는 경기도약사회장단을 비롯해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재국 상무,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허경훈 부회장, 미래신협 손병로 이사장,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이정근 본부장, 분회장협의회 한동원 회장 및 분회장 등이 참석했다.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은 “시대의 변화와 함께 약사회, 제약사, 유통사가 화합과 단결을 통해 상생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며 "출범을 통해 보다 발전해 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약업발전협의회 임원진 명단은 아래와 같다.

회장 : 복산나이스 이호철 부사장
부회장 : 경기도약사회 서영준 부회장, 경기도약사회 연제덕 부회장, 동화약품 전영균 지점장, 광동제약 신영산 지점장, 지오영 곽남태 전무, 동원약품 김준오 전무
총무 : 일동제약 김보형 지점장, 신덕팜 강도균 상무
감사 : 녹십자 우종석 지점장, 백제약품 김현주 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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