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약사회, 이사회 열고 2018년 사업계획·예산 심의
입력 2018.01.17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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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약사회(회장 서용훈)는 1월 13일 전주 르윈호텔 기린홀에서 재적이사 55명 중 참석 36명(위임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서용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10여년가량 전라북도 약사회 회원들이 약국에서 사용한  카드의 기금을 모아 회관건립을 마치고 새로운 회관으로 이사했다"며 "약사회가 풀어가야 할 회무들을 계획을 잘 세워 회원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사회는  2018년도 연회비 및 특별회비를 2017년도와 동일하게 책정하는 안을 통과시키고 , 2018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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