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용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10여년가량 전라북도 약사회 회원들이 약국에서 사용한 카드의 기금을 모아 회관건립을 마치고 새로운 회관으로 이사했다"며 "약사회가 풀어가야 할 회무들을 계획을 잘 세워 회원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사회는 2018년도 연회비 및 특별회비를 2017년도와 동일하게 책정하는 안을 통과시키고 , 2018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한미약품,GLP-1 비만신약 '에페' 우여곡절 끝 연내 상용화 착수 |
| 2 | 코로나19 신변이 'BA.3.2(매미)' 확산…유전체 분석 기업 셀레믹스 재조명 |
| 3 | 첫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회의서 나온 ‘말말말’ |
| 4 | 셀루메드, 이상인 경영지배인 선임 |
| 5 | 릴리, '파운다요' 안전성 논란 반격…임상 통한 안전성 입증 나서 |
| 6 | 국내 신약 파이프라인 2162개 '역대 최대'…'글로벌 갭' 줄일 넥스트 모달리티 관건 |
| 7 | [DIA 2026] “AI는 선택 아닌 필수”…식약처 규제과학 혁신 전략 공개 |
| 8 | 다이이산쿄, OTC 사업 매각…항암 중심 전환 |
| 9 | 큐로셀, 727억원 규모 대규모 자금 조달 |
| 10 | 생존율 떨어진 인디 뷰티…해답은 'IR'과 '더마핏'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서용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10여년가량 전라북도 약사회 회원들이 약국에서 사용한 카드의 기금을 모아 회관건립을 마치고 새로운 회관으로 이사했다"며 "약사회가 풀어가야 할 회무들을 계획을 잘 세워 회원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사회는 2018년도 연회비 및 특별회비를 2017년도와 동일하게 책정하는 안을 통과시키고 , 2018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