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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농어촌지역은 남약사의 비중이 높고, 광역시 등 도시지역은 여약사들이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보건복지부가 집계한 보건의료인력 등록현황에 따르면 2015년 현재 약사면허 등록자는 총 3만 3,206명으로 나타났다.
약사면허 등록자중 여성은 1만 9,332명, 남성은 1만 3,874명으로 여약사와 남약사의 비중은 58 : 42 였다. 면허활용 약사 10명중 6명은 여약사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중 약국에 근무하는 인력은 총 2만 8,454명이었다. 2015년말 전국 약국수가 2만 1,226개소라는 점을 고려하면 약국당 약사인력은 1.34명으로 추정된다.
남약사들은 농어촌 지역, 여약사들은 도시지역의 근무 비중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서울은 면허를 활용하고 얐는 약사 10명중 7명이 여성인 지역으로 집계됐다.
전국 평균치보다 여약사 비중이 높은 지역은 대구(65%), 경기(62%), 부산(61%), 광주(60%) 등으로 파악됐다.
반면 충남과 충북지역에서 면허를 활용하는 있는 약사중 여약사의 비중은 40%를 밑돌았다.
여성들이 도시지역에 집중돼 있다는 것은 상대적으로 농어촌지역에서 남약사의 비중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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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농어촌지역은 남약사의 비중이 높고, 광역시 등 도시지역은 여약사들이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보건복지부가 집계한 보건의료인력 등록현황에 따르면 2015년 현재 약사면허 등록자는 총 3만 3,206명으로 나타났다.
약사면허 등록자중 여성은 1만 9,332명, 남성은 1만 3,874명으로 여약사와 남약사의 비중은 58 : 42 였다. 면허활용 약사 10명중 6명은 여약사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중 약국에 근무하는 인력은 총 2만 8,454명이었다. 2015년말 전국 약국수가 2만 1,226개소라는 점을 고려하면 약국당 약사인력은 1.34명으로 추정된다.
남약사들은 농어촌 지역, 여약사들은 도시지역의 근무 비중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서울은 면허를 활용하고 얐는 약사 10명중 7명이 여성인 지역으로 집계됐다.
전국 평균치보다 여약사 비중이 높은 지역은 대구(65%), 경기(62%), 부산(61%), 광주(60%) 등으로 파악됐다.
반면 충남과 충북지역에서 면허를 활용하는 있는 약사중 여약사의 비중은 40%를 밑돌았다.
여성들이 도시지역에 집중돼 있다는 것은 상대적으로 농어촌지역에서 남약사의 비중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