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약사회, 세월호 노랑리본 제작 봉사단체 방문 위로
입력 2017.01.23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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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약사회 여약사회(회장 윤정미)는 1월 19일 세월호 희생자를 기억하기 위해 노란리본을 만드는 서구 풍암지역 중심의 지역봉사 모임인 '줌마리봉'을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하고 위로 했다.

'줌마리봉' 봉사자들은 매주 목요일 두 시간씩 노란리본, 뱃지, 스티커 등을 만들어 각계각층으로 전달하고 있다.

윤정미 여약사회장은 “하루 속히 세월호가 인양되고 세월호의 진실이 철저히 규명되는 그날까지 함께 노란리본을 달았으면 좋겠다"고 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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