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약국과 병원의 상가 권리금이 전업종에서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한국감정원에 의뢰해 최근 4월간 시내 5,052개 상가를 대상으로 '상가임대정보 및 권리금 실태조사'를 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임차인간 비공식적으로 주고받는 권리금은 서울시내 평균이 3.3㎡당 382만 1,400원으로 조사됐다.
강남이 592만 6,800원으로 가장 높았고 도심(377만 5,200원), 신촌·마포(324만 3,900원), 기타 상권(292만 3,800원)이었다.
업종별로는 약국·병원의 권리금이 점포당 평균 1억 5,800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도·소매업 1억1320만원, 숙박·음식점 1억 883만원, 고시원 등 부동산·임대관련업 9,667만원 순이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420일→240일 목표” 동아에스티-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로 본 식약처 혁신 |
| 2 | ADC 성공 공식 다시 쓴다…항체·링커·페이로드 전문가 총출동 |
| 3 | [약업분석] 셀트리온, 상반기 매출 40.8% 증가…순이익 7212억원 기록 |
| 4 | 원료의약품 허가 후 변경, 글로벌 규제 파편화 실태 극복 방안은? |
| 5 | “혁신 의약품,첫 글로벌 승인후 3개월 내 주요국 허가”…‘규제 시차’ 해법은? |
| 6 | 서울아산병원 이범희 교수 “신생아 희귀질환 500여개, ‘K-gNBS’로 증상 전 찾는다” |
| 7 | "방학 끝 다시 단체생활" 우리 아이 ‘수막구균 예방’ 점검할 때 |
| 8 | [GBC]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규제 동향 - 미국 FDA |
| 9 | 부광약품, 안산공장 240억 규모 최첨단 ‘자동화창고’ 신축 추진 |
| 10 | [약업분석] “유럽 매출 확대” 삼성바이오로직스, 상반기 매출 28%·영업이익 28.6% 증가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약국과 병원의 상가 권리금이 전업종에서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한국감정원에 의뢰해 최근 4월간 시내 5,052개 상가를 대상으로 '상가임대정보 및 권리금 실태조사'를 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임차인간 비공식적으로 주고받는 권리금은 서울시내 평균이 3.3㎡당 382만 1,400원으로 조사됐다.
강남이 592만 6,800원으로 가장 높았고 도심(377만 5,200원), 신촌·마포(324만 3,900원), 기타 상권(292만 3,800원)이었다.
업종별로는 약국·병원의 권리금이 점포당 평균 1억 5,800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도·소매업 1억1320만원, 숙박·음식점 1억 883만원, 고시원 등 부동산·임대관련업 9,667만원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