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A.S.K Ventures(대표 홍진만)는 연세대학교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대표 송영구)와 바이오헬스 분야 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바이오헬스 분야 유망 창업기업 발굴, 투자, 사업화 및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세대학교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는 연세대학교와 연세의료원의 우수 연구성과 및 바이오헬스 분야 유망 기술을 기반으로 자회사 설립, 기술이전·사업화, 초기투자 및 기업성장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ASK Ventures는 바이오 및 딥테크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재무전략, IPO, 사업개발 및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팅 전문기업이다. 특히 IPO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CFO 경험과 바이오 산업 전문성을 바탕으로 초기 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바이오헬스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투자 및 후속 투자 연계 ▲기술사업화 지원 ▲창업기업 경영 및 재무 자문 ▲국내외 네트워크 연계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홍진만 ASK Ventures 대표는 "연세대학교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가 보유한 우수 기술 및 창업 네트워크와 ASK Ventures의 투자·재무·성장 전략 역량이 결합된다면 바이오헬스 스타트업 성장에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망 기술의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해 국내 바이오 창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송영구 연세대학교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 대표는 “바이오헬스 분야 기술사업화는 연구성과, 투자, 재무전략, 글로벌 네트워크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기술 기반 바이오헬스 스타트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향후 공동 투자 검토, 기술사업화 프로젝트, 창업기업 멘토링,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ASK Ventures는 ‘Ask, Seek, Knock’ 철학을 바탕으로 스타트업과 혁신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터로서 (엑셀러레이터 등록진행중) 투자, IPO, 경영전략, 재무전략, 글로벌 사업개발 및 독립형 CFO(Fractional CF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바이오·헬스케어 및 딥테크 분야를 중심으로 창업기업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는 2021년 10월 설립된 국내 최초 바이오헬스 분야 특화 기술지주회사로, 연세대학교와 연세의료원이 보유한 우수 연구성과와 바이오헬스 분야 유망 기술을 기반으로 자회사 설립, 기술이전·사업화, 초기투자 및 기업성장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분석] 커지는 CSO, 달라지는 유통 생태계…엇갈리는 업계 시선 |
| 2 |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 젬백스앤카엘 회장 공식 취임 |
| 3 | 페니트리움바이오, 고형암 대상 Penetrium 병용 1상 변경 승인 |
| 4 | [스페셜리포트] 카나프테라퓨틱스 “타깃부터 다르다” 유전체 기반 신약개발 패러다임 전환 |
| 5 | 바이오 CDMO GMP 적합판정, 특별법 시행 후 적합인증 체계로 전환 |
| 6 | [초점] 삼성 'AI 대전환' 선언…의료 AI 경쟁도 '실행 통제' 시대 전환 |
| 7 | 룬드벡 쿠싱병 치료제 개발..여기서 끝낼 순 없어 |
| 8 | 바이오솔루션 이수현 센터장, “글로벌 동물대체시험 표준화,국내 기술로 선도” |
| 9 | 오스코텍, 1조원 규모 기술수출 '세비도플레닙' 선급금 수령 |
| 10 | ‘한국BCI협회’ 출범...K-BCI(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시대 개막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A.S.K Ventures(대표 홍진만)는 연세대학교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대표 송영구)와 바이오헬스 분야 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바이오헬스 분야 유망 창업기업 발굴, 투자, 사업화 및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세대학교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는 연세대학교와 연세의료원의 우수 연구성과 및 바이오헬스 분야 유망 기술을 기반으로 자회사 설립, 기술이전·사업화, 초기투자 및 기업성장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ASK Ventures는 바이오 및 딥테크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재무전략, IPO, 사업개발 및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팅 전문기업이다. 특히 IPO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CFO 경험과 바이오 산업 전문성을 바탕으로 초기 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바이오헬스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투자 및 후속 투자 연계 ▲기술사업화 지원 ▲창업기업 경영 및 재무 자문 ▲국내외 네트워크 연계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홍진만 ASK Ventures 대표는 "연세대학교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가 보유한 우수 기술 및 창업 네트워크와 ASK Ventures의 투자·재무·성장 전략 역량이 결합된다면 바이오헬스 스타트업 성장에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망 기술의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해 국내 바이오 창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송영구 연세대학교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 대표는 “바이오헬스 분야 기술사업화는 연구성과, 투자, 재무전략, 글로벌 네트워크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기술 기반 바이오헬스 스타트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향후 공동 투자 검토, 기술사업화 프로젝트, 창업기업 멘토링,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ASK Ventures는 ‘Ask, Seek, Knock’ 철학을 바탕으로 스타트업과 혁신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터로서 (엑셀러레이터 등록진행중) 투자, IPO, 경영전략, 재무전략, 글로벌 사업개발 및 독립형 CFO(Fractional CF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바이오·헬스케어 및 딥테크 분야를 중심으로 창업기업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는 2021년 10월 설립된 국내 최초 바이오헬스 분야 특화 기술지주회사로, 연세대학교와 연세의료원이 보유한 우수 연구성과와 바이오헬스 분야 유망 기술을 기반으로 자회사 설립, 기술이전·사업화, 초기투자 및 기업성장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