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일반식품을 막론하고 유지류를 사용한다면 산화방지제가 필수적으로 사용되죠. 산화방지제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면 제품의 산패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유통기한도 크게 늘릴 수 있어요.”
(주)FTT 이와타 타카시 대표는 최근 개발된 차세대 산화방지제 AceTech이 유지류를 사용하는 모든 제품의 품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고 말한다.
비타민E, 로즈마리 추출물 같은 기존 산화방지제와 비교해 월등한 산화방지력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천연 녹차 카테킨을 주성분으로 하므로 합성 첨가물에 수반되는 안전성 문제도 없다는 것.
“유채유, 옥수수유, 팜올레인유, 아마씨유, 포도씨유 등 광범위한 유지 성분에 적용해 AceTech의 산화 방지 효과를 테스트했어요. 그 결과 소량임에도 AceTech을 함유한 유지는 산화 안정성이 크게 개선됐습니다. 적게는 0.5배에서 많게는 2배 이상 산화 내성이 향상됐죠.”
유지류 성분의 산패는 식품은 물론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도 주요한 이슈로 꼽히는 게 사실이다. 일례로 EPA 및 DHA 함유 유지의 기준 규격에는 산가, 과산화물가, 아나시딘가 등 유지의 산패와 관련한 규격이 설정되어 있다. 최초 제품을 생산한 시점뿐만 아니라 유통 중 제품이라도 수거 검사 과정에서 산가가 높아지면 부적합 판정을 받게 되는 셈. 그 때문에 비타민E나 아스코빌 팔미테이트, 로즈마리 추출물 등을 산화방지제로 함께 혼합하게 된다.
문제는 기존 산화방지제의 산화 방지 효과가 생각보다 만족스럽지 않다는 것. 기름이 산패될 경우, 건강에 유해할 뿐 아니라 일부는 발암물질로 작용할 수도 있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일본 식품 업계에서는 고성능 산화방지제에 대한 요구가 많습니다. 과자, 라면 등 상당수 가공식품은 기름에 튀기는 공정이 있기 때문에 산화방지제를 필수적으로 사용하죠. 그러나 산화방지 효과가 좋지 않아 유통기한이 6~8개월에 그치고 있어요. AceTech을 사용하면 즉석면이라 하더라도 유통기한을 1년 이상으로 연장할 수 있습니다.”
안전에 대한 이슈가 없다는 것도 AceTech의 장점이다. AceTech은 천연 녹차 카테킨 분말을 유화시켜 기름에 녹아있는 상태로 만들어진다. 천연물 기반이기 때문에 TBHQ 같은 합성 산화방지제가 가지고 있는 안전성 이슈가 없다.
“미국에서는 식품에 TBHQ 같은 합성 산화방지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산화방지 효과가 좋아 라면의 유통기한을 2년까지로 늘릴 수 있어요. 그러나 안전 이슈가 있기 때문에 일본에서는 허용되지 않은 첨가물이죠. AceTech는 안전 이슈 없이 TBHQ와 맞먹는 산화방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사용이 간편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목표로 하는 산화 방지력에 맞춰 유지 중량의 0.25~1%를 단순 혼합하는 방식이다.
“튀김류를 예로 들어볼게요. 비타민E를 산화방지제로 쓴다면 기름에 일정량 잔류하도록 계속 투입해야 합니다. 제조과정에서 열에 의해 소실되거든요. 그래서 식품 제조 현장에는 비타민E 투입을 위한 별도 설비까지 동원됩니다. 그러나 AceTech은 한 번만 혼합해 놓으면 더 이상 손댈 필요가 없어요. 제조 현장의 편의성도 상당히 높죠.”
이와타 대표는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AceTech 같은 고성능 산화방지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유통기한 연장은 기업들에게 막대한 이익 증진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일본 식품 어계에서 AceTech을 혁명이라고 부르는 이유죠. 요즘 K-푸드 열풍이 불면서 한국 식품도 전 세계로 수출되고 있어요. 산화 안정성을 높이고 유통기한을 연장할 수 있는 고성능 산화방지제가 반드시 필요할 겁니다. 자신 있게 말씀드릴게요. 유통기한 2배 연장. AceTech이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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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FTT 이와타 타카시 대표는 최근 개발된 차세대 산화방지제 AceTech이 유지류를 사용하는 모든 제품의 품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고 말한다.
비타민E, 로즈마리 추출물 같은 기존 산화방지제와 비교해 월등한 산화방지력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천연 녹차 카테킨을 주성분으로 하므로 합성 첨가물에 수반되는 안전성 문제도 없다는 것.
“유채유, 옥수수유, 팜올레인유, 아마씨유, 포도씨유 등 광범위한 유지 성분에 적용해 AceTech의 산화 방지 효과를 테스트했어요. 그 결과 소량임에도 AceTech을 함유한 유지는 산화 안정성이 크게 개선됐습니다. 적게는 0.5배에서 많게는 2배 이상 산화 내성이 향상됐죠.”
유지류 성분의 산패는 식품은 물론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도 주요한 이슈로 꼽히는 게 사실이다. 일례로 EPA 및 DHA 함유 유지의 기준 규격에는 산가, 과산화물가, 아나시딘가 등 유지의 산패와 관련한 규격이 설정되어 있다. 최초 제품을 생산한 시점뿐만 아니라 유통 중 제품이라도 수거 검사 과정에서 산가가 높아지면 부적합 판정을 받게 되는 셈. 그 때문에 비타민E나 아스코빌 팔미테이트, 로즈마리 추출물 등을 산화방지제로 함께 혼합하게 된다.
문제는 기존 산화방지제의 산화 방지 효과가 생각보다 만족스럽지 않다는 것. 기름이 산패될 경우, 건강에 유해할 뿐 아니라 일부는 발암물질로 작용할 수도 있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일본 식품 업계에서는 고성능 산화방지제에 대한 요구가 많습니다. 과자, 라면 등 상당수 가공식품은 기름에 튀기는 공정이 있기 때문에 산화방지제를 필수적으로 사용하죠. 그러나 산화방지 효과가 좋지 않아 유통기한이 6~8개월에 그치고 있어요. AceTech을 사용하면 즉석면이라 하더라도 유통기한을 1년 이상으로 연장할 수 있습니다.”
안전에 대한 이슈가 없다는 것도 AceTech의 장점이다. AceTech은 천연 녹차 카테킨 분말을 유화시켜 기름에 녹아있는 상태로 만들어진다. 천연물 기반이기 때문에 TBHQ 같은 합성 산화방지제가 가지고 있는 안전성 이슈가 없다.
“미국에서는 식품에 TBHQ 같은 합성 산화방지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산화방지 효과가 좋아 라면의 유통기한을 2년까지로 늘릴 수 있어요. 그러나 안전 이슈가 있기 때문에 일본에서는 허용되지 않은 첨가물이죠. AceTech는 안전 이슈 없이 TBHQ와 맞먹는 산화방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사용이 간편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목표로 하는 산화 방지력에 맞춰 유지 중량의 0.25~1%를 단순 혼합하는 방식이다.
“튀김류를 예로 들어볼게요. 비타민E를 산화방지제로 쓴다면 기름에 일정량 잔류하도록 계속 투입해야 합니다. 제조과정에서 열에 의해 소실되거든요. 그래서 식품 제조 현장에는 비타민E 투입을 위한 별도 설비까지 동원됩니다. 그러나 AceTech은 한 번만 혼합해 놓으면 더 이상 손댈 필요가 없어요. 제조 현장의 편의성도 상당히 높죠.”
이와타 대표는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AceTech 같은 고성능 산화방지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유통기한 연장은 기업들에게 막대한 이익 증진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일본 식품 어계에서 AceTech을 혁명이라고 부르는 이유죠. 요즘 K-푸드 열풍이 불면서 한국 식품도 전 세계로 수출되고 있어요. 산화 안정성을 높이고 유통기한을 연장할 수 있는 고성능 산화방지제가 반드시 필요할 겁니다. 자신 있게 말씀드릴게요. 유통기한 2배 연장. AceTech이 보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