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임상시험 전문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기업 ㈜바이오톡스텍(대표이사 강종구)은 30일(목)부터 10월 31일(금)까지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48차 한국비임상시험연구회에 참가하여 신약개발의 최신 흐름과 실무 전략을 살피고, 기업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비임상시험 기관을 비롯해 제약·바이오 기업, 학계 연구자 등 60여개 기관이 참여하며, 총 7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시험기술과 독성평가, 규제 동향 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바이오톡스텍은 이번 행사에서 자사의 GLP(우수실험실운영기준) 기반 비임상시험 서비스와 통합 연구 역량을 적극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바이오톡스텍은 자회사 키프라임리서치와 관계사 키프론바이오와 함께 영장류·설치류·비설치류를 활용한 안전성 평가를 비롯해, 약효평가·대사·독성기전 연구 등 비임상 전주기 시험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CRO로, 통합 영업을 통해 Full Package 비임상시험 솔루션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부스 운영을 통해 바이오톡스텍은 연구자 및 제약·바이오기업 관계자들에게 △시험 설계 및 맞춤형 연구 컨설팅, △국내외 규제 대응 경험 등을 직접 소개하며 현장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제48차 비임상시험연구회는 국내 비임상시험 분야 연구자 및 기업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글로벌 규제 변화에 맞춘 시험기법을 공유하는 매우 중요한 장”이라며 “바이오톡스텍은 축적된 시험경험 및 기술역량을 바탕으로 신약개발 초기 단계에서 신뢰성 높은 데이터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초고령 사회, 요동치는 5천억 ‘기억력 감퇴’ 약물 시장… 국내 제약사 생존 전략은? |
| 2 | FDA, 바이오의약품 홍보 제동…4개사 동시 지적 |
| 3 | 구글, 제약바이오 'AI 혁신' 전면에 선다 |
| 4 | [기고] 제약사 '학회 지원'은 리베이트에 해당하는가 |
| 5 | “마이크로니들, 주사기 대체 넘어 플랫폼으로…글로벌 상용화 ‘분기점’” |
| 6 | 한미사이언스, 김상욱 대표이사 선임 |
| 7 | "생존 전쟁" 선포…유통협회, 대웅 '거점도매' 저지 시위 돌입 |
| 8 | 삼성바이오로직스 "미국 록빌 생산시설 인수…글로벌 생산 ‘이원화’" |
| 9 | 기억, 되찾기보다 지키는 시대…‘기억 상실’ 치료 전략 전환 |
| 10 | "과잉진료 일부 기관 집중"…건보공단, '회색지대' 진료 정조준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비임상시험 전문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기업 ㈜바이오톡스텍(대표이사 강종구)은 30일(목)부터 10월 31일(금)까지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48차 한국비임상시험연구회에 참가하여 신약개발의 최신 흐름과 실무 전략을 살피고, 기업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비임상시험 기관을 비롯해 제약·바이오 기업, 학계 연구자 등 60여개 기관이 참여하며, 총 7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시험기술과 독성평가, 규제 동향 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바이오톡스텍은 이번 행사에서 자사의 GLP(우수실험실운영기준) 기반 비임상시험 서비스와 통합 연구 역량을 적극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바이오톡스텍은 자회사 키프라임리서치와 관계사 키프론바이오와 함께 영장류·설치류·비설치류를 활용한 안전성 평가를 비롯해, 약효평가·대사·독성기전 연구 등 비임상 전주기 시험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CRO로, 통합 영업을 통해 Full Package 비임상시험 솔루션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부스 운영을 통해 바이오톡스텍은 연구자 및 제약·바이오기업 관계자들에게 △시험 설계 및 맞춤형 연구 컨설팅, △국내외 규제 대응 경험 등을 직접 소개하며 현장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제48차 비임상시험연구회는 국내 비임상시험 분야 연구자 및 기업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글로벌 규제 변화에 맞춘 시험기법을 공유하는 매우 중요한 장”이라며 “바이오톡스텍은 축적된 시험경험 및 기술역량을 바탕으로 신약개발 초기 단계에서 신뢰성 높은 데이터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