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마리서치 대표 브랜드 ‘리쥬란’이 후원하는 KLPGA 임희정 프로가 지난 19일 DB그룹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을 거뒀다.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우승했다. 이날 임희정 프로가 적어낸 269타는 한국여자오픈 최소타 우승 신기록이다. 전날 54홀 최소타(200타) 기록 경신하며 이틀 연속 신기록을 이뤘다.
임희정 선수는 “올해 어려운 상황도 있었지만 리쥬란의 기운으로 잘 극복하고, 한국여자오픈 우승까지 기록하게 됐다. 하반기에도 리쥬란과 함께 좋은 성과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리쥬란과 오랜 기간 동행하고 있는 임희정 프로의 또 한 번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지난 4월 교통사고를 당해 후유증을 겪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정상에 오르는 투혼을 보여준데 경의를 표한다”며 “앞으로 임희정 선수의 더 좋은 활약을 위해 파마리서치 리쥬란도 계속해 조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임희정 선수 등 프로골퍼들이 애용하는 리쥬란 선케어 제품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애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