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스타트업 인그래디언트(대표 이준호)가 ‘2022년 AI바우처 지원사업’ 과제에 최종 선정돼 공급기업으로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인그래디언트가 선정된 과제는 수요기업인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 빅데이터인공지능센터장 윤성원 교수(영상의학과) 및 참여연구진 5인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급성 뇌졸중 병변의 자동 탐지와 분획화를 위한 확산강조 뇌 MRI 데이터셋 제작 및 인공지능 개발’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급성 뇌졸중에 대한 딥러닝 기술 적용 및 영상의학적 판독을 보조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관련 솔루션이 공동 개발될 예정이다.
뇌혈관 질환은 신경 손상 이전에 신속한 혈전제거술이 선행되어야 한다. 인그래디언트와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의 협업을 통해 AI 모델 개발로 급성뇌졸중 병변의 유무, 범위, 부피, 크기 확인은 물론, 판독의의 업무 속도 증진, 진료 성공률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인그래디언트 이준호 대표는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이 빨라지면서, 급성 뇌졸중과 같은 뇌혈관 질환의 발병률 역시 급증하고 있다”며,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AI바우처 지원사업 공동 연구를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뇌질환 관련 의료 비용 절감은 물론 더욱 많은 급성 뇌졸중 조기 진단 사례를 잡아내는 AI 개발의 초석을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시행중인 AI바우처 지원사업은 인공지능 솔루션이 필요한 중소·벤처, 중견기업, 의료기관과 같은 수요기업과, 인공지능 공급기업을 효과적으로 연결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바우처 참여 기업 및 기관은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최대 3억원의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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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스타트업 인그래디언트(대표 이준호)가 ‘2022년 AI바우처 지원사업’ 과제에 최종 선정돼 공급기업으로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인그래디언트가 선정된 과제는 수요기업인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 빅데이터인공지능센터장 윤성원 교수(영상의학과) 및 참여연구진 5인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급성 뇌졸중 병변의 자동 탐지와 분획화를 위한 확산강조 뇌 MRI 데이터셋 제작 및 인공지능 개발’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급성 뇌졸중에 대한 딥러닝 기술 적용 및 영상의학적 판독을 보조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관련 솔루션이 공동 개발될 예정이다.
뇌혈관 질환은 신경 손상 이전에 신속한 혈전제거술이 선행되어야 한다. 인그래디언트와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의 협업을 통해 AI 모델 개발로 급성뇌졸중 병변의 유무, 범위, 부피, 크기 확인은 물론, 판독의의 업무 속도 증진, 진료 성공률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인그래디언트 이준호 대표는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이 빨라지면서, 급성 뇌졸중과 같은 뇌혈관 질환의 발병률 역시 급증하고 있다”며,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AI바우처 지원사업 공동 연구를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뇌질환 관련 의료 비용 절감은 물론 더욱 많은 급성 뇌졸중 조기 진단 사례를 잡아내는 AI 개발의 초석을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시행중인 AI바우처 지원사업은 인공지능 솔루션이 필요한 중소·벤처, 중견기업, 의료기관과 같은 수요기업과, 인공지능 공급기업을 효과적으로 연결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바우처 참여 기업 및 기관은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최대 3억원의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