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최영선 신풍제약 홍보팀 이사가 11월 30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출입기자단이 수여하는 '제12회 베스트PR상'을 수상했다.
최영선 이사는 효과적인 홍보전략으로 신풍제약과 국내 제약산업 위상을 높인 것은 물론이고 홍보인들 화합과 전문 언론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 이사는 수상소감을 통해 " 맡은 바 소임과 역량 발휘에 최선을 다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책임감을 갖고 앞으로 국내 제약바이오산업과 전문언론 발전에 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선 이사는 한양대 대학원 출신으로 1990년 신풍제약에 입사해 30년간 신풍제약에서 홍보업무를 맡아 온 정통 제약바이오홍보맨으로, 제9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홍보전문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메지온,'폰탄' 쌍두마차 'ADPKD' 치료제 임상2b상 사전상담 신청 |
| 2 | 천식 바이오의약품 시장, 오리지널 독주…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첫 균열 |
| 3 | '8% 혜택' 내건 약국 플랫폼 논란…유통업계 "유통질서 교란" |
| 4 | 대원제약 코대원에스 관련 특허, 무효심판서 ‘인용’ 심결 |
| 5 | ‘허가 혁신 넘어 후보물질 단계까지’…식약처, 신약개발 전주기 규제지원 강화 |
| 6 | 분자접착분해제 신약개발 '캅스바이오', 시리즈B 292억 규모 투자 유치 |
| 7 | 천식·호흡기 치료제 '국산화부터 바이오시밀러까지' 전방위 공세 |
| 8 | AZ ‘엔허투’ 암종불문 고형암 적응증 EU 추가 |
| 9 | 미국,릴리-화이자 포함 5개 글로벌 제약사 중국 임상 실태조사 착수 |
| 10 | 숨을 트는 치료에서 삶을 지키는 치료로…천식 치료의 새로운 기준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최영선 신풍제약 홍보팀 이사가 11월 30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출입기자단이 수여하는 '제12회 베스트PR상'을 수상했다.
최영선 이사는 효과적인 홍보전략으로 신풍제약과 국내 제약산업 위상을 높인 것은 물론이고 홍보인들 화합과 전문 언론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 이사는 수상소감을 통해 " 맡은 바 소임과 역량 발휘에 최선을 다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책임감을 갖고 앞으로 국내 제약바이오산업과 전문언론 발전에 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선 이사는 한양대 대학원 출신으로 1990년 신풍제약에 입사해 30년간 신풍제약에서 홍보업무를 맡아 온 정통 제약바이오홍보맨으로, 제9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홍보전문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