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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명인제약은 2015년 원주로 이전을 앞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초구 본원 건물을 매입했다. 새 사옥인 ‘명인타워’는 대지 3,886,60㎡(1180평), 연면적 18,899,69㎡ 이며 지하 3층 지상 10층 건물이다.
명인제약 이행명 회장은 “ 창립 30주년에 cGMP 시설 완공이라는 값진 결실 이후, 창립 35주년에 오랜 숙원사업인 사옥이전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외관 디자인부터 내부설계까지 오랜기간 고민하며 직접 준비해 왔다"며 " 2020년은 또 다른 10년을 준비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한 해로, 신사옥 입주를 계기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명인제약은 최근 지속적인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하고 있으며,Lap scale 생산부터 대규모 생산까지 다양한 단위 원료를 합성할 수 있는 발안 제2공장 구축 후, 국내 자가생산용 원료 합성 뿐 아니라, 원료수출을 기획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명인' 발판 다지기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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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명인제약은 2015년 원주로 이전을 앞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초구 본원 건물을 매입했다. 새 사옥인 ‘명인타워’는 대지 3,886,60㎡(1180평), 연면적 18,899,69㎡ 이며 지하 3층 지상 10층 건물이다.
명인제약 이행명 회장은 “ 창립 30주년에 cGMP 시설 완공이라는 값진 결실 이후, 창립 35주년에 오랜 숙원사업인 사옥이전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외관 디자인부터 내부설계까지 오랜기간 고민하며 직접 준비해 왔다"며 " 2020년은 또 다른 10년을 준비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한 해로, 신사옥 입주를 계기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명인제약은 최근 지속적인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하고 있으며,Lap scale 생산부터 대규모 생산까지 다양한 단위 원료를 합성할 수 있는 발안 제2공장 구축 후, 국내 자가생산용 원료 합성 뿐 아니라, 원료수출을 기획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명인' 발판 다지기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