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솔루션,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과 '카티라이프' 계약 체결
"우수한 의료적 효능 해외 환자들에게도 널리 알리는 계기"
입력 2019.10.07 10:48 수정 2019.10.07 10:49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첨단 세포 응용 기술을 이용한 세포치료제 연구개발기업 바이오솔루션은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병원장 이진우)과 자가연골 세포치료제 ‘카티라이프’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은 국내 최초 설립된 국제병원으로, 올해 4월 글로벌화를 위한 아이덴터티를 강화하기 위해 청심국제병원에서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지난 2003년 개원한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은  지난 16년간 해외환자 약 25만 명을 유치하며 명실상부 국내를 대표하는 국제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 5월 보건복지부와 보건산업진흥원에서 지원하는 ‘2019 의료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국내 최초로 일본에 해외의료기관 개설을 지원하는 업무를 진행한다.

지원규모는 진출발굴, 본격화, 안정화, 중대형프로젝트로 트랙을 구분하며 약 4년 간 정부지원금 총 5억 4천여만 원이 지원된다. 또 지난 2009년부터 지식경제부, 강원도,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서울특별시, 경기도,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15개 과제(약 18억 원)을 수주해 선공적인 사업수행결과를 창출하고 있다.

바이오솔루션 윤정현 대표이사는 "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과 계약은 ‘카티라이프’의 우수한 의료적 효능을 국내 환자 뿐 아니라 해외 환자들에게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 이번 계약은 현재 진행 중인 글로벌 제약사와 판권계약과 별개로 바이오솔루션과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 간 직접 계약이며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은 해외 환자 모집 및 국내 수술을 담당하며 당사는 해외 환자의 ‘카티라이프’ 생산 및 공급을 담당하게 된다"고 말했다.

또 "이번 계약으로 향후 실적 개선을 비롯해 ‘카티라이프’를 통한 국내 의료관광에 한 축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코골이’ 아닌 전신질환”…OSA 치료, 양압기 넘어 ‘비만 관리’ 시대로
태전그룹, 90년 기업 넘어 '사람 중심 실행문화'로 다음 성장 준비
"100년 이콜랩, 왜 한국에 아시아 첫 '바이오프로세싱 랩'을 세웠나"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바이오솔루션,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과 '카티라이프' 계약 체결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바이오솔루션,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과 '카티라이프' 계약 체결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