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폐렴구균 백신 ‘신플로릭스’, 이보영 광고모델 발탁
‘아기만 바라봄(Only for Baby) TV광고 캠페인, 12월 25일 공개
입력 2017.12.22 10:28 수정 2017.12.2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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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한국법인 사장 홍유석)는 아기 전용 폐렴구균 백신 신플로릭스가 탤런트 겸 영화배우 이보영씨를 모델로 12월 25일부터 ‘아기만 바라봄(Only for Baby)’ TV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아기만 바라봄’ 광고 캠페인에서는 2년 전 딸을 출산한 이보영씨가 아이를 위해 최선의 선택을 하는 지적인 엄마의 면모를 보여줬다는 평이다. 또, 광고는 엄마들이 신플로릭스를 선택하는 이유로 신플로릭스가 아기 전용 폐렴구균 백신으로 아기만을 위한 입증된 효과와 안전성임을 강조했다.

이번 광고는 오는 12월 25일부터 공중파 및 케이블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GSK 소아백신 사업부 홍성욱 팀장은 “7년 전 국내에 출시된 신플로릭스는 대규모 임상시험을 통해 쌓은 방대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유일한 아기 전용 폐렴구균 백신1,2”이라며, “’똑똑한 엄마’ 이보영씨와 함께 하는 이번 TV 광고 캠페인을 통해 아기만을 위한 신플로릭스의 입증된 효과와 안전성이 더 많은 분들께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년 IMS 데이터 기준 전 세계 백신 판매 1위 GSK가 만든 신플로릭스는 아기 전용 폐렴구균 백신으로 생후 6주부터 접종할 수 있다. 시판되는 폐렴구균 백신 중 처음으로 미숙아들에서도 우수한 면역원성 및 내약성을 입증해, 재태기간 27주~36주의 미숙아에게도 접종 가능하다.

현재 전 세계 125개국 이상에서 허가 받아 5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필수예방접종 프로그램에 선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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