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또 제약사들이 판매관리비 절감에 적극 나선 결과, 지난해 대비 영업이익률이 1.0%P 증가해 제약업체들의 수익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12월 결산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 제약사의 2017년 3분기(누적) 영업이익률을 분석한 결과, 평균 8.2%로 집계됐다.(지주회사 및 바이오제약사 제외)
영업이익률은 기업의 주된 영업활동에 의한 성과를 판단하는 잣대로 활용된다. 제조 및 판매활동과 직접 관계가 없는 영업외 손익을 제외한 순수한 영업이익만을 매출액과 대비한 것이다.
제약업체들의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영업이익률은 7.2%였다. 3개월 사이에 영업이익률이 1.0%P 높아진 것이다. 영업이익률 증가는 제약사들이 판매관리비 통제 등 비용 절감에 적극적으로 나선 결과로 해석된다.
조사대상 59개 업체중 영업이익률이 10% 이상인 업체는 3곳 중 1곳 꼴인 20개사였다. 또 영업이익률이 20%를 넘는 제약사는 6개사로 나타났다.
상장제약사중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업체는 파마리서치프로덕트로 37.6%%였다. 뒤를 이어 에스티팜 32.0%, 대한약품 23.3%, 환인제약 21.9%, 경동제약 21.1%, 삼진제약 20.1% 등의 순이었다.
영업이익률이 의약품 도매업체 수준 아래인 제약업체들도 10여 곳으로 파악됐다.
영업손실을 기록한 삼성제약, 바이넥스, 에이프로젠제약, 한올바이오파마 등 4개사는 영업이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또 삼일제약 0.5%, 한독은 0.6%, 조아제약 0.6%% 등 영업이익률이 1% 미만이 회사도 3곳으로 조사됐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DIA 2026] “PMS 기준 그대로 적용하나” RMP 2.0, 설계·평가 과제는 |
| 2 | 제약산업 구조재편 '태동'…"정부의 선제적 규제 완화 마중물 돼야" |
| 3 | 이병훈 서울대 교수 "MASH, 하나의 표적만으로는 한계"…복합 치료전략 필요 |
| 4 | [DIA 2026] "3000례 PMS 대신 RWD 연구"…모더나가 공개한 시판 후 안전성 관리의 전환 |
| 5 | 아이씨엠 김대원 대표 "ICM-203, 통증 넘어 관절 구조 개선…DMOAD 가능성 임상서 제시"上 |
| 6 | 대한약학회 오당상 카나이 교수 "촉매의학으로 알츠하이머 치료 새 길" |
| 7 | [DIA 2026] "PMS도 선택의 시대"…다케다가 제시한 일본 시판 후 안전성 연구의 변화 |
| 8 | 마커스 콘라드 교수 "페롭토시스 신약개발은 시간문제"…암·퇴행성질환 새 표적 |
| 9 | 'BIX 2026' …300개 기업·600개 부스 역대 최대 규모 28일 개막 |
| 10 | [최기자의 약업위키] 폐경호르몬치료제 '페모스톤’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또 제약사들이 판매관리비 절감에 적극 나선 결과, 지난해 대비 영업이익률이 1.0%P 증가해 제약업체들의 수익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12월 결산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 제약사의 2017년 3분기(누적) 영업이익률을 분석한 결과, 평균 8.2%로 집계됐다.(지주회사 및 바이오제약사 제외)
영업이익률은 기업의 주된 영업활동에 의한 성과를 판단하는 잣대로 활용된다. 제조 및 판매활동과 직접 관계가 없는 영업외 손익을 제외한 순수한 영업이익만을 매출액과 대비한 것이다.
제약업체들의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영업이익률은 7.2%였다. 3개월 사이에 영업이익률이 1.0%P 높아진 것이다. 영업이익률 증가는 제약사들이 판매관리비 통제 등 비용 절감에 적극적으로 나선 결과로 해석된다.
조사대상 59개 업체중 영업이익률이 10% 이상인 업체는 3곳 중 1곳 꼴인 20개사였다. 또 영업이익률이 20%를 넘는 제약사는 6개사로 나타났다.
상장제약사중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업체는 파마리서치프로덕트로 37.6%%였다. 뒤를 이어 에스티팜 32.0%, 대한약품 23.3%, 환인제약 21.9%, 경동제약 21.1%, 삼진제약 20.1% 등의 순이었다.
영업이익률이 의약품 도매업체 수준 아래인 제약업체들도 10여 곳으로 파악됐다.
영업손실을 기록한 삼성제약, 바이넥스, 에이프로젠제약, 한올바이오파마 등 4개사는 영업이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또 삼일제약 0.5%, 한독은 0.6%, 조아제약 0.6%% 등 영업이익률이 1% 미만이 회사도 3곳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