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1분기 매출 454억-영업익 순익 전년비 '큰폭' 증가
판관비 상품매출 해외매출/수출 '증가'-연구개발비 '감소'
입력 2017.05.16 14:45 수정 2017.05.1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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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은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454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5.0%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7억으로 167.0%, 순이익은 18억으로 164.1% 각각 증가했다.

판관비는 186억으로 8.7%, 상품매출은 88억으로 8.9% 각각 늘었다.

연구개발비는 27억으로 18.2% 감소했고, 해외매출/수출은 9억으로 26.8% 증가했다.

부문별로 매출은 전기대비 21억 감소(제품 12억 증가, 상품 34억 감소), 전년대비 22억 증가(제품 15억 증가, 상품 7억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유지', 전년대비 17억 증가(+167.0%, 매출총이익 32억 증가, 판관비 15억 증가)했다.

순이익은 전기대비 6억 증가(+45.6%, 기타수익 8억 증가, 법인세 2억 증가), 전년대비 11억 증가(+164.1%, 영업이익 17억 증가, 관계기업지분손익 2억 감소)했다.

판관비는 전기대비 19억 증가(대손상각비 13억 증가, 광고선전비 10억 증가), 전년대비 15억 증가(대손상각비 15억 증가)했다.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34억 감소(-27.7%, 아스텔라스 '하루날디' '베시케어' 보령제약으로 판권이전, 화이자 '비아그라'군 제일약품으로 판권이전), 전년대비 7억 증가(JW중외제약 당뇨병치료제  '가드렛'군 코프로모션)했다.

연구개발비는 전기대비 28억 감소(-50.6%, 위탁용역비 10억 감소, 인건비 3억 감소, 원재료비 3억 감소), 전년대비 6억 감소(위탁용역비 5억 감소)했고,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대비 2억 증가(발기부전치료제 중국수출 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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