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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감사는 수젠텍 손미진 대표이사를, 운영위원회는 바디텍메드 이정은 전무이사(위원장) 등 15명의 위원을 선임했다. 체외진단기업협의회 회장, 감사, 운영위원 등 임원의 임기는 2년이다.
또 총회에서는 2016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과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이 원안대로 통과됐으며, 협의회 산하에 인허가, 보험, 마케팅 등에 대한 실무분과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하는 등 산•관 협력 활성화와 규제 개선, 산업정책 지원, 회원사 홍보 강화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자수 회장은 “향후 동반진단시험과 맞춤의료의 성공으로 다양한 체외진단 시험의 활용도를 높여 체외진단산업은 더 큰 성장의 기회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정부와의협력 확대, 법제도 개선, 최신 인허가 정보공유 및 외부와의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 추진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프로스트 앤 설리반(Frost & Sullivan)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체외진단 시장규모는 2017년 약 62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7%대의 고성장을 이루고 있다. 시장규모는 미국과 유럽이 여전히 가장 크고, 특히, 면역화학, 자가혈당측정 등의 분야에서 매출이 높다. 그 외 분자진단이나 POCT 분야의 경우 빠른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체외진단기업협의회는 한국바이오협회 산하 협의회로 2011년 설립됐으며, 체외진단제품의 인허가 관련 연구와 분석, 규제대응 및 정책개선, 정부 건의사항 발굴 및 기업간 상생협력을 논의함으로써 국내 체외진단기업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아이센스, 마크로젠, 씨젠, 바디텍메드, 수젠텍, 바이오니아, 이지다이아텍, 영동제약, 케이맥, 랩지노믹스, 엑세스바이오, 휴마시스, 래피젠, 에스디 바이오센서, 바이오코아, 이원다이애그노믹스, LG생명과학, 유디피아 등 국내 제조기반 체외진단기업 78개사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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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감사는 수젠텍 손미진 대표이사를, 운영위원회는 바디텍메드 이정은 전무이사(위원장) 등 15명의 위원을 선임했다. 체외진단기업협의회 회장, 감사, 운영위원 등 임원의 임기는 2년이다.
또 총회에서는 2016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과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이 원안대로 통과됐으며, 협의회 산하에 인허가, 보험, 마케팅 등에 대한 실무분과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하는 등 산•관 협력 활성화와 규제 개선, 산업정책 지원, 회원사 홍보 강화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자수 회장은 “향후 동반진단시험과 맞춤의료의 성공으로 다양한 체외진단 시험의 활용도를 높여 체외진단산업은 더 큰 성장의 기회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정부와의협력 확대, 법제도 개선, 최신 인허가 정보공유 및 외부와의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 추진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프로스트 앤 설리반(Frost & Sullivan)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체외진단 시장규모는 2017년 약 62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7%대의 고성장을 이루고 있다. 시장규모는 미국과 유럽이 여전히 가장 크고, 특히, 면역화학, 자가혈당측정 등의 분야에서 매출이 높다. 그 외 분자진단이나 POCT 분야의 경우 빠른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체외진단기업협의회는 한국바이오협회 산하 협의회로 2011년 설립됐으며, 체외진단제품의 인허가 관련 연구와 분석, 규제대응 및 정책개선, 정부 건의사항 발굴 및 기업간 상생협력을 논의함으로써 국내 체외진단기업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아이센스, 마크로젠, 씨젠, 바디텍메드, 수젠텍, 바이오니아, 이지다이아텍, 영동제약, 케이맥, 랩지노믹스, 엑세스바이오, 휴마시스, 래피젠, 에스디 바이오센서, 바이오코아, 이원다이애그노믹스, LG생명과학, 유디피아 등 국내 제조기반 체외진단기업 78개사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