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중외제약 포도당(주)

영양실조(‘栄養失調) 피로회복(疲労恢復)에 사용되는 포도당주사제라는 이미지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광고로 보여진다. 이 회사는 조선중외제약소(1945-1953) 시절부터 해열진통제인 사루소부로카농을 비롯한 주사제를 주로 생산하며 주사제 전문메이커로서의 위상을 키워나갔다.
포도당주를 비롯한 유리앰플 주사제는 조제, 충전, 멸균, 검사공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는 수액제품생산의 기초가 되기도 했다. 이러한 경험과 기술력은 곧바로 수액제 생산에 성공하는 밑거름이 되기도 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CSO 세무조사, 가공경비·현금흐름 꼬리 밟히면 원청 제약사도 타격 |
| 2 | "뇌 전이 효능도 확보" 보로노이 ‘VRN110755’ 3세대 EGFR 내성 환자 6명 모두 종양 감소 |
| 3 | 상장 제약·바이오사 상반기 평균 연구개발비 코스피 386억원, 코스닥 67억원 |
| 4 | 메지온, ADPKD 치료제 글로벌 임상 가속..미국 현지법인 설립 |
| 5 | 120억달러 베팅 흔들린 노바티스…임상 실패가 ‘이사회 책임론’으로 |
| 6 | 비대면진료서 600일치 처방까지?…약사회 "오남용 안전장치 필요" |
| 7 | 엔젠바이오, 이경남 대표이사 신규 선임 |
| 8 | 동구바이오제약, GMP 취소처분 효력 정지…“생산·공급 정상 지속” |
| 9 | ‘1년 두 번’ HIV 예방주사, 영국 NHS 문턱 못 넘었다 |
| 10 | 국내 백신 R&D 성과 한자리 집결...상용화 촉진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62> 중외제약 포도당(주)

영양실조(‘栄養失調) 피로회복(疲労恢復)에 사용되는 포도당주사제라는 이미지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광고로 보여진다. 이 회사는 조선중외제약소(1945-1953) 시절부터 해열진통제인 사루소부로카농을 비롯한 주사제를 주로 생산하며 주사제 전문메이커로서의 위상을 키워나갔다.
포도당주를 비롯한 유리앰플 주사제는 조제, 충전, 멸균, 검사공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는 수액제품생산의 기초가 되기도 했다. 이러한 경험과 기술력은 곧바로 수액제 생산에 성공하는 밑거름이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