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제약협회가 이사장단회의를 빠른 시일 내 또 한 번 연다.
제약협회 이사장단사는 이경호 회장의 사임 표명이후 차기회장 선임 및 정관개정 등을 포함해 업계 전반적인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24일 이사장단회의를 열었으나 참석자들의 의사(의견)표시 및 법리적 검토(정관개정 등) 등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는 점에서 검토하는 선에서 그치고 2월 1일 다시 이사장단회의를 열고 주요 사안을 논의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업계에서는 차기 제약협회 회장 후임 선임은 빨라야 4월 이후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회장 선출 건은 총회 의결사안이지만 정기총회가 2월 22일로 한달밖에 남지 않아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CSO 세무조사, 가공경비·현금흐름 꼬리 밟히면 원청 제약사도 타격 |
| 2 | "뇌 전이 효능도 확보" 보로노이 ‘VRN110755’ 3세대 EGFR 내성 환자 6명 모두 종양 감소 |
| 3 | 상장 제약·바이오사 상반기 평균 연구개발비 코스피 386억원, 코스닥 67억원 |
| 4 | 메지온, ADPKD 치료제 글로벌 임상 가속..미국 현지법인 설립 |
| 5 | 120억달러 베팅 흔들린 노바티스…임상 실패가 ‘이사회 책임론’으로 |
| 6 | 엔젠바이오, 이경남 대표이사 신규 선임 |
| 7 | 비대면진료서 600일치 처방까지?…약사회 "오남용 안전장치 필요" |
| 8 | 동구바이오제약, GMP 취소처분 효력 정지…“생산·공급 정상 지속” |
| 9 | 네이처셀 아메리카, ‘바스코스템’ FDA pre-IND 미팅 10월 23일 확정 |
| 10 | ‘1년 두 번’ HIV 예방주사, 영국 NHS 문턱 못 넘었다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제약협회가 이사장단회의를 빠른 시일 내 또 한 번 연다.
제약협회 이사장단사는 이경호 회장의 사임 표명이후 차기회장 선임 및 정관개정 등을 포함해 업계 전반적인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24일 이사장단회의를 열었으나 참석자들의 의사(의견)표시 및 법리적 검토(정관개정 등) 등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는 점에서 검토하는 선에서 그치고 2월 1일 다시 이사장단회의를 열고 주요 사안을 논의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업계에서는 차기 제약협회 회장 후임 선임은 빨라야 4월 이후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회장 선출 건은 총회 의결사안이지만 정기총회가 2월 22일로 한달밖에 남지 않아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