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5>한미약품 스피드펜나노
똑같은 약물이라도 전달하는 방법에 따라 효능은 천차만별 달라진다. 의약품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효능을 극대화시켜 필요한 양의 약물을 효율적으로 전달할수 있는 ‘약물전달시스템’(DDS, Drug Delivery System)이 강조되며 나노의약품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2천년대 들어 의약품시장에도 신기술을 접목한 제품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는데 나노 기술을 적용한 두통약이 대표적이다. 이중 나노 기술을 이용해 흡수율을 높인 해열 진통제 한미약품은 '스피드펜 나노 연질캡슐‘은 단연 눈에 띄는 제품이었다.
이 제품은 나노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SMEDDS(Self-microemulsifying drug delivery system) 제제기술(국내 특허출원 중)로 이부프로펜의 흡수율을 개선해 빠르고 뛰어난 진통효과를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나노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위점막 자극에 의한 발적,혈흔,궤양 등의 위장관 부작용도 최소화해 위장장애 문제도 해결했다고 강조했다
이 제품에 도입된 나노기술이란 나노미터 정도로 아주 작은 크기의 소자를 만들고 제어하는 기술이다. 1나노미터(nm)란 10억분의 1m로 이는 머리카락 굵기의 8만분의 1 크기에 해당한다. 이를 의약품에 적용할 경우 약물의 입자를 아주 잘게 쪼개어 체내 흡수를 빠르게 함으로써 약효가 신속하게 나타나게 하는 기술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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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한미약품 스피드펜나노
똑같은 약물이라도 전달하는 방법에 따라 효능은 천차만별 달라진다. 의약품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효능을 극대화시켜 필요한 양의 약물을 효율적으로 전달할수 있는 ‘약물전달시스템’(DDS, Drug Delivery System)이 강조되며 나노의약품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2천년대 들어 의약품시장에도 신기술을 접목한 제품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는데 나노 기술을 적용한 두통약이 대표적이다. 이중 나노 기술을 이용해 흡수율을 높인 해열 진통제 한미약품은 '스피드펜 나노 연질캡슐‘은 단연 눈에 띄는 제품이었다.
이 제품은 나노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SMEDDS(Self-microemulsifying drug delivery system) 제제기술(국내 특허출원 중)로 이부프로펜의 흡수율을 개선해 빠르고 뛰어난 진통효과를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나노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위점막 자극에 의한 발적,혈흔,궤양 등의 위장관 부작용도 최소화해 위장장애 문제도 해결했다고 강조했다
이 제품에 도입된 나노기술이란 나노미터 정도로 아주 작은 크기의 소자를 만들고 제어하는 기술이다. 1나노미터(nm)란 10억분의 1m로 이는 머리카락 굵기의 8만분의 1 크기에 해당한다. 이를 의약품에 적용할 경우 약물의 입자를 아주 잘게 쪼개어 체내 흡수를 빠르게 함으로써 약효가 신속하게 나타나게 하는 기술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