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올해 허가받은 의약품 10개중 8개는 전문의약품인 것으로 파악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온라인의약도서관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25일 현재까지 허가받은 의약품은 총 2,779품목으로 집계됐다.
이중 전문의약품은 2,238품목, 일반의약품은 507품목, 희귀(전문)의약품은 33품목이었다.

희귀의약품까지 포함할 경우 허가받은 전문의약품은 2,271품목으로 전체의 81.7%를 차지했다. 허가받은 의약품 10개중 8개이상은 전문의약품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 일반의약품으로 허가받는 품목은 507개, 비중은 18.2%에 그쳤다.
하지만 하반기 들어 일반의약품 허가가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8월의 경우 허가받은 의약품중 일반의약품의 비중이 31.%였고, 11월과 12월에는 각각 36.5%와 38.5%를 점유했다.
허가받은 전체 품목에서 일반의약품은 미미하지만 점차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제약사들이 그동안 소홀했던 일반의약품을 활성화시키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엘앤씨바이오, 인체 피부 ECM 기반 치료 기술 미국 특허 등록 |
| 2 | 단순 대행에서 '생존 동반자'로… 투명성·약가 방어력 앞세운 CSO |
| 3 | SK바이오팜 신해인 부사장 “AI 공동개발로 다음 글로벌 신약 만든다” |
| 4 | 지놈앤컴퍼니 홍유석 대표 "기존 ADC 개량으론 한계…신규 타깃으로 미개척 항암시장 공략" |
| 5 | [ESMO] BMS, 차세대 ADC 임상 3상 5건 모두 성공 |
| 6 | 류충성 우리티엠씨 대표 "투명성·시스템 앞세워 제약 CSO 새 표준 제시" |
| 7 | "7일은 짧다" vs "30일 예외 우려"…비대면진료 세부기준 충돌 |
| 8 | 바이오의약품 개발, 구조 넘어 ‘기능’ 본다…분석 전략도 진화 |
| 9 | 안트로젠,무릎 골관절염 환자 'ANT-301-201' 임상2상 승인 신청 |
| 10 | 약국 90% 품은 바로팜, 코스닥 간다…AI·글로벌·제조로 확장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올해 허가받은 의약품 10개중 8개는 전문의약품인 것으로 파악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온라인의약도서관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25일 현재까지 허가받은 의약품은 총 2,779품목으로 집계됐다.
이중 전문의약품은 2,238품목, 일반의약품은 507품목, 희귀(전문)의약품은 33품목이었다.

희귀의약품까지 포함할 경우 허가받은 전문의약품은 2,271품목으로 전체의 81.7%를 차지했다. 허가받은 의약품 10개중 8개이상은 전문의약품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 일반의약품으로 허가받는 품목은 507개, 비중은 18.2%에 그쳤다.
하지만 하반기 들어 일반의약품 허가가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8월의 경우 허가받은 의약품중 일반의약품의 비중이 31.%였고, 11월과 12월에는 각각 36.5%와 38.5%를 점유했다.
허가받은 전체 품목에서 일반의약품은 미미하지만 점차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제약사들이 그동안 소홀했던 일반의약품을 활성화시키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