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김영학 대표이사는 이날 시무사를 통해 “2017년에도 제약시장 환경과 업체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보인다”며, “국내 경기 불확실성의 여파로 내수시장이 위축되고, 상위제약사 중심의 성장이 가속화 될 전망이며, 국제 의약품 규제조화 위원회(ICH)가입으로 국제 신인도 제고와 품질 및 연구관리 규제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 대표이사는 2017 회기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사업혁신, 시장창출, 신제품 개발의 3대(大) 뉴 챌린지(New Challenge)를 기반으로 한 중점 추진 전략으로 ▲사업구조 혁신 ‘Jump Up’ ▲전문의약품부문 매출목표 달성 ▲일반의약품부문 23% 성장목표 도전▲ 일반의약품 마케팅 효과 극대화 ▲신제품 적기 출시 및 개발기간 단축 ▲전사 Operation 선진화를 강조하며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아울러 “새해에도 국내외 제약시장의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새로운 경영 혁신을 통해 미래 사업 역량을 확보해 나가자”고 전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CSO 세무조사, 가공경비·현금흐름 꼬리 밟히면 원청 제약사도 타격 |
| 2 | "뇌 전이 효능도 확보" 보로노이 ‘VRN110755’ 3세대 EGFR 내성 환자 6명 모두 종양 감소 |
| 3 | 상장 제약·바이오사 상반기 평균 연구개발비 코스피 386억원, 코스닥 67억원 |
| 4 | 메지온, ADPKD 치료제 글로벌 임상 가속..미국 현지법인 설립 |
| 5 | 120억달러 베팅 흔들린 노바티스…임상 실패가 ‘이사회 책임론’으로 |
| 6 | 엔젠바이오, 이경남 대표이사 신규 선임 |
| 7 | 비대면진료서 600일치 처방까지?…약사회 "오남용 안전장치 필요" |
| 8 | 동구바이오제약, GMP 취소처분 효력 정지…“생산·공급 정상 지속” |
| 9 | 네이처셀 아메리카, ‘바스코스템’ FDA pre-IND 미팅 10월 23일 확정 |
| 10 | ‘1년 두 번’ HIV 예방주사, 영국 NHS 문턱 못 넘었다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김영학 대표이사는 이날 시무사를 통해 “2017년에도 제약시장 환경과 업체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보인다”며, “국내 경기 불확실성의 여파로 내수시장이 위축되고, 상위제약사 중심의 성장이 가속화 될 전망이며, 국제 의약품 규제조화 위원회(ICH)가입으로 국제 신인도 제고와 품질 및 연구관리 규제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 대표이사는 2017 회기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사업혁신, 시장창출, 신제품 개발의 3대(大) 뉴 챌린지(New Challenge)를 기반으로 한 중점 추진 전략으로 ▲사업구조 혁신 ‘Jump Up’ ▲전문의약품부문 매출목표 달성 ▲일반의약품부문 23% 성장목표 도전▲ 일반의약품 마케팅 효과 극대화 ▲신제품 적기 출시 및 개발기간 단축 ▲전사 Operation 선진화를 강조하며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아울러 “새해에도 국내외 제약시장의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새로운 경영 혁신을 통해 미래 사업 역량을 확보해 나가자”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