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국내 제약사들의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 등에 힘입어 올해 의약품 등의 해외 수출 규모가 64억 1,800만 달러로 지난해 대비 10%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올해 수출 목표가 원료의약품 14억 달러, 완제의약품 20억 달러, 의약외품 3억 1,000만 달러, 화장품 27억 달러, 한약재 800만 달러 등 총 64억 1,800만 달러를 설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해는 수출 실적은 원료의약품이 12억 7,400만 달러, 완제의약품 16억 6,600만 달러, 의약외품 2억 9,100만 달러, 화장품 25억 8,800만 달러, 한약재 700만 달러 등 총 58억 2,7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수입은 원료의약품 16억 8,300만 달러, 완제의약품은 31억 4,700만 달러, 의약외품 1억 8,100만 달러, 한약품 1억 1,200만 달러, 체외진단용의료기기 3억 1,100만 달러, 화장품 10억 8,800만 달러, 화장품원료 13억 4,200만 달러 등 총 68억 4,500만 달러로 나타났다.
의약품 등의 수출은 증가하고, 수입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2015년 의약품 등의 수출은 58억 2,700만 달러로 2014년의 45억 7,00만 달러 대비 27% 증가했다, 이중 완제의약품 수출액은 16억 6,600만 달러로 2014년의 12억 3,400만 달러 대비 35% 늘어났다. 이는 국내 제약사들의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선 결과로 해석됐다.
반면 2015년 의약품 수입액은 51억 9.200만 달러로 2014년의 53억 8,400만 달러로 3.55% 감소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동탄시티병원 "스마트병동 솔루션 '씽크', 기술 도입 넘어 환자 안전 지킨다" |
| 2 | “폐암 치료, 생존 넘어 일상으로”…뇌전이 관리가 여는 ‘퀄리티 서바이벌’ |
| 3 | RWE·ICER 기반 약가개편 속도…희귀질환 신약 신속등재 추진 |
| 4 | 메디큐브 1위·선크림 상위권 진입…아마존 지형 변화 |
| 5 | 트럼프, 제네릭에도 관세 칼날…2028년 100%·이듬해 200% 예고 |
| 6 | [약업분석]HLB그룹, 1Q 자기자본이익률 8곳 마이너스·유보율 7곳 전년比 하락 |
| 7 | 대통령 ‘입법 전 대안’ 주문했지만…미프진 허가·안전관리 해법은 아직 |
| 8 | 리니칼코리아, 안은경 신임 대표 취임…“품질·글로벌 네트워크·소통 강화” |
| 9 | 부광약품, 상반기 매출 1천억 첫 돌파… 하반기 '수익성·R&D·시너지' 3축 정조준 |
| 10 | 심평원, AI 심사체계 본격화…'사후 심사'서 '적정진료' 중심 전환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국내 제약사들의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 등에 힘입어 올해 의약품 등의 해외 수출 규모가 64억 1,800만 달러로 지난해 대비 10%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올해 수출 목표가 원료의약품 14억 달러, 완제의약품 20억 달러, 의약외품 3억 1,000만 달러, 화장품 27억 달러, 한약재 800만 달러 등 총 64억 1,800만 달러를 설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해는 수출 실적은 원료의약품이 12억 7,400만 달러, 완제의약품 16억 6,600만 달러, 의약외품 2억 9,100만 달러, 화장품 25억 8,800만 달러, 한약재 700만 달러 등 총 58억 2,7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수입은 원료의약품 16억 8,300만 달러, 완제의약품은 31억 4,700만 달러, 의약외품 1억 8,100만 달러, 한약품 1억 1,200만 달러, 체외진단용의료기기 3억 1,100만 달러, 화장품 10억 8,800만 달러, 화장품원료 13억 4,200만 달러 등 총 68억 4,500만 달러로 나타났다.
의약품 등의 수출은 증가하고, 수입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2015년 의약품 등의 수출은 58억 2,700만 달러로 2014년의 45억 7,00만 달러 대비 27% 증가했다, 이중 완제의약품 수출액은 16억 6,600만 달러로 2014년의 12억 3,400만 달러 대비 35% 늘어났다. 이는 국내 제약사들의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선 결과로 해석됐다.
반면 2015년 의약품 수입액은 51억 9.200만 달러로 2014년의 53억 8,400만 달러로 3.55%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