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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템바이오텍(대표이사 강경선)은 지난 11일 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과 건선 줄기세포 치료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건선 줄기세포 치료제 국내 및 해외(중국) 상업화 임상의 공동개발을 진행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번 계약 체결로 양사는 건선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비용을 공동 분담하며, 상업화 임상을 위한 절차를 밟는다. 품목허가 이전에는 별도의 건선 치료제 판권 계약 체결 및 안국약품 중국법인을 통한 해외 임상(중국)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스템바이오텍 관계자는 “건선은 전신적으로 발생하는 피부질환이기 때문에 환자의 심리적인 고통으로 인해 삶의 질을 떨어트릴 수 있는 질환이다. 강스템바이오텍은 고통 받고 있는 건선 환자들을 위하여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스템바이오텍(대표이사 강경선)은 지난 11일 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과 건선 줄기세포 치료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건선 줄기세포 치료제 국내 및 해외(중국) 상업화 임상의 공동개발을 진행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번 계약 체결로 양사는 건선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비용을 공동 분담하며, 상업화 임상을 위한 절차를 밟는다. 품목허가 이전에는 별도의 건선 치료제 판권 계약 체결 및 안국약품 중국법인을 통한 해외 임상(중국)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스템바이오텍 관계자는 “건선은 전신적으로 발생하는 피부질환이기 때문에 환자의 심리적인 고통으로 인해 삶의 질을 떨어트릴 수 있는 질환이다. 강스템바이오텍은 고통 받고 있는 건선 환자들을 위하여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