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김옥연 회장은 제 10대 이동수 회장(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 제 11대 김진호 회장(GSK한국법인 회장)의 뒤를 이어 2015년 3월부터 KRPIA를 이끌게 된다.
김옥연 회장은 2013년 9월 KRPIA 첫 여성 이사진으로 선출된 데 이어 2014년 1월 KRPIA 첫 여성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활발한 활동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KRPIA 발전에 일조해 왔다.
또한, 얀센 말레이시아 사장과 중국 GM사업부 책임자를 거쳐 2012년부터 한국얀센 사장 및 얀센 북아시아 총괄 사장을 겸임하면서, 글로벌 제약기업의 국내 및 아시아 시장을 이끈 수장으로서 뛰어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회장은 “우리 제약업계의 목표는 한국 보건의료 전체의 발전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것으로, 제약산업이 미래성장엔진으로 발전하는데 적극적으로 상생협력해 동반성장에 기여하겠다”며 “특히 KRPIA가 혁신적 신약에 대한 적정한 가치 인정을 통해, 국내 환자들이 보다 신속하고 폭넓게 최신 치료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선순환적인 제약업계 환경 조성에 이바지함으로써 신뢰받는 파트너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김옥연 회장은 KRPIA 뿐 아니라 한국제약협회에도 회원사로 참여하는 등 활발한 대외활동을 하고 있어 향후 제약업계의 유관기관들과 협력과 소통이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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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김옥연 회장은 제 10대 이동수 회장(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 제 11대 김진호 회장(GSK한국법인 회장)의 뒤를 이어 2015년 3월부터 KRPIA를 이끌게 된다.
김옥연 회장은 2013년 9월 KRPIA 첫 여성 이사진으로 선출된 데 이어 2014년 1월 KRPIA 첫 여성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활발한 활동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KRPIA 발전에 일조해 왔다.
또한, 얀센 말레이시아 사장과 중국 GM사업부 책임자를 거쳐 2012년부터 한국얀센 사장 및 얀센 북아시아 총괄 사장을 겸임하면서, 글로벌 제약기업의 국내 및 아시아 시장을 이끈 수장으로서 뛰어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회장은 “우리 제약업계의 목표는 한국 보건의료 전체의 발전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것으로, 제약산업이 미래성장엔진으로 발전하는데 적극적으로 상생협력해 동반성장에 기여하겠다”며 “특히 KRPIA가 혁신적 신약에 대한 적정한 가치 인정을 통해, 국내 환자들이 보다 신속하고 폭넓게 최신 치료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선순환적인 제약업계 환경 조성에 이바지함으로써 신뢰받는 파트너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김옥연 회장은 KRPIA 뿐 아니라 한국제약협회에도 회원사로 참여하는 등 활발한 대외활동을 하고 있어 향후 제약업계의 유관기관들과 협력과 소통이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