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제약업체에 종사하는 여성의 경우 임원이 되는 길은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려운 것으로 지적됐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 제약사 63개사의 2014년 3월 기준 임원(등기, 미등기 포함) 현황을 분석한 결과, 여성 임원의 비율은 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63개사의 총 임원수는 917명이었고, 이중 남성은 94%인 867명, 여성은 6%인 58명이었다.
여성 임원중 일부는 대주주와 특수관계인도 포함돼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제약사 여성임원은 4%를 밑돌 것으로 추정된다.
제약사 여성임원은 주로 학술, 연구개발 파트에서 배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63개업체중 여성임원이 단 한명도 업는 업체는 30개사로 조사됐다.
제약기업중 여성임원이 가장 많은 업체는 한미약품으로 6명, 뒤를 이어 한올바이오파마 3명이었다.
한편, 상장제약사 직원의 남녀 성비는 남자가 74%, 여성이 26%로 파악됐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위고비, 소아 비만까지 영역 넓히나…68주 후 40% ‘비만 기준’ 벗어나 |
| 2 | 상장 제약·바이오사 2Q 평균 순이익 코스피 271억원, 코스닥 50억원 달성 |
| 3 | MSD 본사 추가 감원…‘키트루다 이후’ 준비 중 |
| 4 | 로슈가 주목한 진단 스타트업 6곳…제노헬릭스 우승 ‘위험 예측’ 기술 두각 |
| 5 | 건보공단,종근당 '지텍' 약가협상 '산업적 가치' 고려.."적기 급여 협상" |
| 6 | [영상] 아주약품, 첫 자체 신약 품목허가 획득 |
| 7 | BDMT글로벌 임수지 대표 “좋은 기술도 PoC 늦으면 미국 시장서 아웃…즉시 매출로 연결” |
| 8 | [일문일답] SK바이오팜 “오파칼림 부분 임상 보류, 개발 차질 제한적…선급금도 미지급” |
| 9 | [화장품신문 34주년 특집] ⑦ 안전성·효능 모두 갖춰야 '진짜 더마' |
| 10 | 알테오젠 ‘테르가제주’, 프리갈리앵 코리아 최우수 바이오제품 선정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제약업체에 종사하는 여성의 경우 임원이 되는 길은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려운 것으로 지적됐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 제약사 63개사의 2014년 3월 기준 임원(등기, 미등기 포함) 현황을 분석한 결과, 여성 임원의 비율은 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63개사의 총 임원수는 917명이었고, 이중 남성은 94%인 867명, 여성은 6%인 58명이었다.
여성 임원중 일부는 대주주와 특수관계인도 포함돼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제약사 여성임원은 4%를 밑돌 것으로 추정된다.
제약사 여성임원은 주로 학술, 연구개발 파트에서 배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63개업체중 여성임원이 단 한명도 업는 업체는 30개사로 조사됐다.
제약기업중 여성임원이 가장 많은 업체는 한미약품으로 6명, 뒤를 이어 한올바이오파마 3명이었다.
한편, 상장제약사 직원의 남녀 성비는 남자가 74%, 여성이 26%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