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다국적제약사 국내 법인의 지난해 광고선전비 지출 현황을 조사한 결과, 한국 노바티스가 가장 많은 457여억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광고선전비를 100억원 이상 지출한 업체는 한국노바티스를 비롯해 5개 업체인 것으로 파악됐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12월 결산 다국적제약사 한국법인 29곳이 제출한 2013년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이들 업체들은 매출액의 평균 4.7%를 광고선전비를 지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29개 업체의 지난해 광고선전비 총액은 2,245여억원으로 2012년의 2,036여억원에 비해 209여억원 이상 늘어났다.
업체별로는 한국노바티스가 매출액의 7.2%인 457억 3,000여만원을 광고 선전비에 투입했으며, 한국화이자제약 398억 4,600여만원, 글락소스미스클라인 316억 8,700여만원,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234억 3,500여만원, 바이엘코리아 185억 5,600여만원을 광고선전비로 지출했다.
매출액의 10% 이상을 광고선전비로 지출한 업체는 한국메나리니(21.6%), 바슈롬코리아(13.4%) 등이었다.
총 29개 업체중 17개 업체가 광고선전비 지출을 늘렸으며, 12개 업체는 광고선전비를 줄였다.
한국화이자제약은 2012년에 비해 125억 2,700여만원의 광고선전비를 늘렸으며, 뒤를 이어 한국메나리니 53억 1,800여만원, 갈더마코리아 31억 3,700여만원,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23억 9,200여만원 등의 순이었다.
지난해 가장 많은 광고선전비를 지출한 한국노바티스는 2012년에 비해 58억 8,500여만원을 줄인 것으로 파악됐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바이오 1교시]에이비엘바이오 지바스토미그 ‘반응률 79%’ 어떤 가능성 열었나? |
| 2 | 케이바이오솔루션, 티앤알바이오팹 두개골 재건 임플란트 FDA 510(k) 허가 달성 |
| 3 | 샤페론 "링커 없는 ADC, 아브락산 임상 용량 6분의 1로 종양 억제…조기 기술이전 추진" |
| 4 | “방사성의약품, 후보물질 좋아도 공급망 없으면 사업화 끝” 글로벌 투자자의 경고 |
| 5 | 바로팜 "비대면진료에도 약국 역할 중요"…ETC·자체 생산 확대 |
| 6 | “기술에 임상 경험 더한다”…제이앤피메디 황세희 전무의 새로운 도전 |
| 7 | [AI 시대 제약 보안①] 위기의 제약·바이오 보안, 인프라 현주소는? |
| 8 | 이엔셀, 글로벌 제약사 CAR-T 상업용 CCPC 지정…생산 밸류체인 진입 |
| 9 | ‘첨단재생의료의 두 얼굴’ 중국은 연구·허가 연계‥일본은 안전·환자 부담 |
| 10 | AI가 깬 신약개발 규모의 법칙 “직원 12명, MSD와 3억4900만 달러 규모 계약”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다국적제약사 국내 법인의 지난해 광고선전비 지출 현황을 조사한 결과, 한국 노바티스가 가장 많은 457여억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광고선전비를 100억원 이상 지출한 업체는 한국노바티스를 비롯해 5개 업체인 것으로 파악됐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12월 결산 다국적제약사 한국법인 29곳이 제출한 2013년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이들 업체들은 매출액의 평균 4.7%를 광고선전비를 지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 29개 업체의 지난해 광고선전비 총액은 2,245여억원으로 2012년의 2,036여억원에 비해 209여억원 이상 늘어났다.
업체별로는 한국노바티스가 매출액의 7.2%인 457억 3,000여만원을 광고 선전비에 투입했으며, 한국화이자제약 398억 4,600여만원, 글락소스미스클라인 316억 8,700여만원,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234억 3,500여만원, 바이엘코리아 185억 5,600여만원을 광고선전비로 지출했다.
매출액의 10% 이상을 광고선전비로 지출한 업체는 한국메나리니(21.6%), 바슈롬코리아(13.4%) 등이었다.
총 29개 업체중 17개 업체가 광고선전비 지출을 늘렸으며, 12개 업체는 광고선전비를 줄였다.
한국화이자제약은 2012년에 비해 125억 2,700여만원의 광고선전비를 늘렸으며, 뒤를 이어 한국메나리니 53억 1,800여만원, 갈더마코리아 31억 3,700여만원,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23억 9,200여만원 등의 순이었다.
지난해 가장 많은 광고선전비를 지출한 한국노바티스는 2012년에 비해 58억 8,500여만원을 줄인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