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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호 전 일양약품 홍보팀장이 병원구매물류 대상업체인 이지메디컴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 팀장은 10일부터 대외협력팀장으로 근무를 시작했다.
이지메디컴은 GPO(병원구매물류대행사업) 시장에서 2011년 현재 매출 6,400억원으로 53.6%를 점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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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호 전 일양약품 홍보팀장이 병원구매물류 대상업체인 이지메디컴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 팀장은 10일부터 대외협력팀장으로 근무를 시작했다.
이지메디컴은 GPO(병원구매물류대행사업) 시장에서 2011년 현재 매출 6,400억원으로 53.6%를 점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