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대구시약, 연수미필회원 재교육 9월 실시
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지난 3일 ‘2006년 7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올 정기 연수교육 미필회원대상 재교육을 9월에 실시키로 하고, 선거 및 회원신상신고와 연계하여 추후 공문을 발송키로 했다.
또 정책기획실에서 준비한 회무관련 회원 설문조사보고서를 문항별로 점검, 향후 회무 및 정책자료로 활용하고, 담배취급약국 현황파악 공문이 대약에서 접수됨에 따라 오는 7/15까지 분회별로 확인 후 시약에 통보키로 하였다.
이와 함께 드링크 무상제공금지 건에 대해 보고하고, 각 분회별로 확인한 결과 현재 거의 정착되고 있다고 밝히고, 지켜지지 않는 일부 극소수 약국은 적극 계도하여 동참토록 했다.
연석회의는 대경약협 주관 임원 단합행사와 관련, 9월 10일 잠정 실시토록 협의하고, 범약업인 체육대회를 10월 22일 경북고 운동장에서 개최키로 하고, 해당학교에 협조를 요청키로 했다.
일반의약품 활성화 판매기법강좌는 5주 일정으로 약학위원회 주관으로 8월말에 개설키로 하고 토, 일 중 일정은 홈페이지에 접수중인 의견을 수렴, 결과에 따라 결정키로 하였다.
구본호 회장은 회의에 앞서 “대외적으로는 월드컵 대회, 대구광역시장 취임 등 지자체 선거 당선자 취임, 대구광역시의원 개원 등 큰 행사가 마무리 되었으며, 이제는 차분히 내실있는 회무로 돌아갈 때”라며 “ 대회원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시약 회무전반을 점검하여 개선할 것은 개선하고 보완할 부분은 보완해 나가도록 임원 여러분과 함께 힘을 모아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약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사후관리에 따른 주의사항으로 약사 입원 및 해외여행시 심사평가원에 반드시 통보하고, 미 신고시 ‘처방전’에 서명이 불가한 점을 유념토록 주의를 환기시키기로 했다.
또 최근 대약에서 약국 카운터 문제와 관련하여 일부 약국에 공문을 보낸바 있으나, 해당사항이 없을 경우 소명자료를 대약으로 보내도록 했다.
이권구
200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