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경기도약, 경기약사 세미나 등 사업계획 승인
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가 상임이사회를 개최를 통해 지난 해를 정리하고 한 해를 시작하는 자리를 가졌다.
경기도약은 지난 4일 경기도약사회관에서 '2007년 상임이사회 및 2008년 시무식'을 개최해 2007년 사업실적 및 세입ㆍ세출 결산과 2008년 사업계획 및 세입ㆍ세출 예산을 심의했다.
이날 2007년 결산을 통해 지부 회비 인하, 서울ㆍ경인식약청 명예지도원 위촉, 경기ㆍ서울 학술대회, 동호회 활성화를 위한 등산ㆍ축구ㆍ테니스ㆍ마라톤ㆍ볼링대회, 재고의약품 반품, 인보사업 등 주요 사업 실적을 검토한 뒤 승인했다.
또한 지부 차원의 회원 신상신고 독려, 제일은행 팜코카드 캐쉬백 수입의 초과 등으로 예산대비 561만 4321원이 증가한 4억 332만 2905원의 일반회계 세입과 1억 2,483만 6,153원의 경상비, 2억 5250만 1,594원의 위원회별 사업비 등 세출 부분을 승인했다.
2008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에서는 경기약사 세미나 개최, 온라인 쇼핑몰 활성화, 무료 학술 강좌 개최, 팜코카드 확산 및 추가 협상 카드사 선정 추진, 약사감시 일원화 및 자율지도권 부활 추진을 Fun Pharm 운동본부 활동 강화, 일본 가나가와현 약제사회와 자매결연, 홈페이지 활성화 등의 2008년 주요 사업 계획을 승인했다.
이어 예산(안) 심의를 통해 면허사용자(갑) 4,100명, 면허사용자(을) 650명, 면허사용자(병) 500명, 먼허미사용자 110명에 입회금, 잡수입, 팜코카드 잡수입 등을 포함한 4억 914만 7,518원의 일반회계 세입을 승인하고 경상비 1억 3,630만원, 사업비 2억 1,200만원 등 항목별 세출 사항을 승인했다.
경기도약은 제174차 최종 이사회를 오는 18일 오전 11시에 경기도약사회관에서, 제51회 정기 대의원 총회를 오는 2월 2일 오후 6시에 시흥관광호텔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박기배 회장은 이날 "지난 해에는 지부 회비 인하를 필두로 지금까지 회원들이 경허하지 못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했다"며 "2008년에도 임원들도 회원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토론하며 생각을 공유하면 더욱 발전하는 경기도약사회가 되 것"이라고 임원들의 적극적인 회무 참여를 당부했다.
이호영
2008.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