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신임 심사평가상임이사에 김애련…31년 심사·평가 전문가
평가운영실장·경기남부본부장·자동차보험심사센터장 등 주요 보직 역임
12일 임기 시작…약제관리실장 거쳐 심사·평가 분야 전문성 축적
입력 2026.08.11 17:05 수정 2026.08.11 18:22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김애련 신임 심사평가상임이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신임 심사평가상임이사에 김애련 현 자동차보험심사센터장이 임명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상임이사 공모 절차를 거쳐 오는 12일자로 김애련 자동차보험심사센터장을 신임 심사평가상임이사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김 신임 상임이사는 1995년 심평원에 입사해 약 31년간 근무하며 심사·평가와 약제, 지역본부 등 주요 업무를 두루 경험한 내부 전문가다.

그는 질병분류부장과 의료행위등재부장 등을 거쳐 2020년부터 2022년 6월까지 약제관리실장을 맡았다. 이후 평가운영실장과 경기남부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1월부터 자동차보험심사센터장을 맡아왔다.

심평원은 김 신임 상임이사가 오랜 기간 심사와 평가 분야에서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심사평가상임이사 직무를 수행할 적임자로 평가했다.

김 신임 상임이사는 1967년 경북 출생으로 경북대학교에서 간호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학교 보건정책관리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임기는 2026년 8월 12일부터 2028년 8월 11일까지 2년이다. 직무수행 실적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김 신임 상임이사는 12일부터 강원 원주 심평원 본원에서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셀타스퀘어, AI가 바꾸는 약물감시 "반복 업무 줄이고 ‘안전성 판단’에 집중"下
케이바이오솔루션 강경윤 대표 “의료기기 FDA·MDR 허가, 대응 경험이 성패 가른다”
셀타스퀘어, 약물감시 ‘규제 보고’서 ‘데이터 의사결정’으로 "PVX 전환 요구 커진다"上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정책]심평원 신임 심사평가상임이사에 김애련…31년 심사·평가 전문가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정책]심평원 신임 심사평가상임이사에 김애련…31년 심사·평가 전문가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