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국감일정 최종확정…공단·심평원 19일 원주 변경
복지부·식약처 일정은 그대로…일부 기관은 서면감사로 전환
입력 2018.09.20 12:17 수정 2018.09.20 16:50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10월 10일부터 진행되는 국정감사(이하 국감) 일정이 최종 확정됐다. 

확정된 일정에서는 공단·심평원의 감사일자가 변동되는 등 일부 변화가 있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0일 전체회의를 통해 '2018년도 국정감사 일정'을 최종 확정했다.
 
우선 보건복지부는 10월 10~11일 양일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0월 15일 진행되는 국감 일정은 당초 공개된 내용에서 변하지 않고 그대로 적용된다.

그러나 22일 국회 또는 원주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일정에 대해 변경이 있었다.

이에 따라 건보공단·심평원 국감은 10월 22일 원주에서 진행되게 된다.

국민연금공단 감사일정도 기존 18일에서 23일로 변경됐으며, 장소도 전주 본원으로 결정됐다. 

일부 기관은 대면감사에서 서면감사로 감사형태가 바뀌었는데, 한약진흥재단과 한국장기조직기증원, 공공조직은행(구 한국인체조직기증원)은 10월 17일 대면감사가 예정돼 있었으나 최종 일정 조율과정에서 서면감사로 감사형태가 변경됐다. 
 
10월 23일 예정돼 있던 한국장애인개발원,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보육진흥원은 18일로 변경됐다. 대한적십자사는 10월 17일에서 10월 22일로 일정이 조정됐다. 

또한 10월 25일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만을 대상으로 현장시찰이 진행될 예정이었는데, 부산의료원과 수입식품검사소가 추가 시찰대상으로 결정됐다.

10월 29일 마지막으로 열리는 종합감사는 변동 없이 예정대로 진행된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에스엘티지, AI 검사 기반 통합장비 'PRINS25'…"인쇄·검사 올인원"
린버크, 조기 고효능 치료 전략 속 1차 옵션 부상
바이오솔루션 이정선 대표 “서울대병원 ‘카티라이프’ 공급, 맞춤형 재생치료 이정표 마련”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정책]2018년 국감일정 최종확정…공단·심평원 19일 원주 변경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정책]2018년 국감일정 최종확정…공단·심평원 19일 원주 변경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