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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의 역류성식도염치료제 '케이캡정'이 국산 신약으로 허가를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월 5일자로 CJ헬스케어가 개발한 역류성식도염치료제 '케이캡정50mg(성분명 테고프라잔)'에 대해 국산 개발신약으로 허가했다.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효능·효과는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의 치료, 비미란성 위식도 역류질환의 치료이다.
케이캡정은 'CJ-12420'이라는 코드로 개발한 약물이다. 기존 위식도 역류질환 시장에서 처방됐던 PPI 계열 단점을 보완한 P-CAB계열 차세대 위식도 역류질환 신약이다. 지난해 PPI 계열 주요 약물 시장은 4,700억대로 추산된다.
한편. CJ헬스케어는 지난 2003년 국산신약 7호인 농규균백신 '슈도박신'을 허가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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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의 역류성식도염치료제 '케이캡정'이 국산 신약으로 허가를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월 5일자로 CJ헬스케어가 개발한 역류성식도염치료제 '케이캡정50mg(성분명 테고프라잔)'에 대해 국산 개발신약으로 허가했다.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효능·효과는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의 치료, 비미란성 위식도 역류질환의 치료이다.
케이캡정은 'CJ-12420'이라는 코드로 개발한 약물이다. 기존 위식도 역류질환 시장에서 처방됐던 PPI 계열 단점을 보완한 P-CAB계열 차세대 위식도 역류질환 신약이다. 지난해 PPI 계열 주요 약물 시장은 4,700억대로 추산된다.
한편. CJ헬스케어는 지난 2003년 국산신약 7호인 농규균백신 '슈도박신'을 허가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