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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이후 허가된 신약은 총 203품목이며, 이중 수입은 177품목, 국내에서 제조된 신약은 26품목으로 집계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발간한 '2015년 의약품 허가보고서'를 통해 2010년 49품목(수입 46, 제조 3). 2011년 31품목(수입 23, 제조 8), 2012년 17품목(수입 14, 제조 3), 2013년 23품목(수입 23, 제조 3), 2014년 49품목(수입 46, 제조 3), 2014년 34(수입 28, 제조 6) 등 총 203품목으로 나타났다.
이중 지난 품목허가된 신약 34품목중 화학의약품(마약 포함)은 24품목(제조 6품목, 수입 18품목)이었고, 생물의약품은 10품목(수입 10품목)이었다.
또 성분수로는 19개 신약성분이 허가되었으며 화학의약품 15개 성분, 생물의약품 4개 성분이었다.
신약의 82.4%가 수입품목으로 여전히 신약의 대부분은 수입품목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허가된 신약을 약효군별로 분석해보면, 신경계 치료제와 당뇨병 치료제가 각각 8품목으로 가장 많았고, 항악성종양제와 항바이이러스제가 5품목으로 그 뒤를 이었다.
연도별 약효군별 신약 허가 현황을 분석해보면, 2010년 신경계용제 19품목, 2011년 비뇨생식기관용약 6품목(3개 성분), 2012년 항악성종양제 6품목(4개 성분), 2013년 당뇨병치료제 6품목(3개 성분), 2014년 신경계용치료제 16품목(5개 성분), 2015년에는 신경계(8품목) 및 당뇨병용(8품목) 치료제가 가장 큰 비율을 차지했다.
최근 6년간 분류번호별 누적 신약 품목허가는 신경계용제 45품목, 항악성종양제 33품목, 당뇨병용제 30품목 순으로 많았다
한편, 국내개발신약 5품목이 신규로 허가되면서 우리나라는 2015년말 기준 누적 총 25개 성분의 국내 개발 신약을 보유하게 됐다. 2015년 허가된 5개의 국내개발신약은 당뇨병치료제 1품목, 항생제 3품목 및 골관절염치료제 1품목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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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이후 허가된 신약은 총 203품목이며, 이중 수입은 177품목, 국내에서 제조된 신약은 26품목으로 집계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발간한 '2015년 의약품 허가보고서'를 통해 2010년 49품목(수입 46, 제조 3). 2011년 31품목(수입 23, 제조 8), 2012년 17품목(수입 14, 제조 3), 2013년 23품목(수입 23, 제조 3), 2014년 49품목(수입 46, 제조 3), 2014년 34(수입 28, 제조 6) 등 총 203품목으로 나타났다.
이중 지난 품목허가된 신약 34품목중 화학의약품(마약 포함)은 24품목(제조 6품목, 수입 18품목)이었고, 생물의약품은 10품목(수입 10품목)이었다.
또 성분수로는 19개 신약성분이 허가되었으며 화학의약품 15개 성분, 생물의약품 4개 성분이었다.
신약의 82.4%가 수입품목으로 여전히 신약의 대부분은 수입품목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허가된 신약을 약효군별로 분석해보면, 신경계 치료제와 당뇨병 치료제가 각각 8품목으로 가장 많았고, 항악성종양제와 항바이이러스제가 5품목으로 그 뒤를 이었다.
연도별 약효군별 신약 허가 현황을 분석해보면, 2010년 신경계용제 19품목, 2011년 비뇨생식기관용약 6품목(3개 성분), 2012년 항악성종양제 6품목(4개 성분), 2013년 당뇨병치료제 6품목(3개 성분), 2014년 신경계용치료제 16품목(5개 성분), 2015년에는 신경계(8품목) 및 당뇨병용(8품목) 치료제가 가장 큰 비율을 차지했다.
최근 6년간 분류번호별 누적 신약 품목허가는 신경계용제 45품목, 항악성종양제 33품목, 당뇨병용제 30품목 순으로 많았다
한편, 국내개발신약 5품목이 신규로 허가되면서 우리나라는 2015년말 기준 누적 총 25개 성분의 국내 개발 신약을 보유하게 됐다. 2015년 허가된 5개의 국내개발신약은 당뇨병치료제 1품목, 항생제 3품목 및 골관절염치료제 1품목 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