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록 의원, 현보험료 부과체계 민원불만 직접 청취
건보공단 일일명예지사장 체험 “국민이 공감하는 부과체계 마련에 최선 다할 것”
입력 2015.02.11 16:53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국민건강보험공단 강서지사(지사장 이성수)는 11일 새누리당 김정록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을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하여 부과체계 불만민원 등 공단의 민원업무를 직접 체험하는 행사를 실시했다.

김정록 일일명예지사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주요업무 및 현안을 살펴본 후, “전체 국민이 보험료 부과체계에 대해 이목을 집중하고 있는데, 공단 지사는 직접 민원을 접하는 만큼 부과체계 개선을 조속히 시행하기 위해 현장의견을 반영하여 적극적으로 역할을 하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정록 의원은 공단의 진종오 기획본부장, 임재룡 서울지역본부장 등과 함께 현재 진행 중인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선, 금연치료 프로그램 건강보험 지원사업, 4대 중증질환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등에 대해 토의하고, 지사를 방문한 지역주민을 안내하고 보험료에 대한 지역주민의 불만사항을 경청했다.

김정록 의원은 일일명예지사장 체험 소감으로 “짧은 시간이었지만 건강보험이 아프고 어려운 국민을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행 보험료 부과체계에 대해 지역주민의 불만사항을 직접 들을 수 좋은 기회였다”며, “국민들이 다 같이 공감할 수 있는 보험료 부과체계를 조속히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내과계 중환자실 ASP 실증 분석…병원약사 개입 '효과 입증'
“호르몬 반응성 전이성 전립선암, 첫 치료 선택이 생존 곡선 바꾼다”
심장 비대의 이면에 숨은 희귀질환…"파브리병, 의심에서 시작된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정책]김정록 의원, 현보험료 부과체계 민원불만 직접 청취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정책]김정록 의원, 현보험료 부과체계 민원불만 직접 청취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