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고용․산재보험료 체납자 및 결손처분 대상자 자료를 전국은행연합회에 제공, 자진납부를 유도하는 등 체납된 4대 사회보험료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500만원이 넘는 고용․산재보험료를 1년 이상 또는 1년에 3회 이상 체납하거나, 결손액이 500만원이상이면 그 사업장의 해당 정보를 은행연합회로 제공하게 된다. 해당 사업장은 신용등급에 영향을 받아 대출금 회수, 대출제한, 이자율 상승, 카드발급 중지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2011년 12월 현재 7,315개 사업장에 체납금액은 1,168억원에 달한다. 자료제공 시 사업장은 금융거래 등에 있어 불이익이 발생되므로 자료제공 전에 자진납부 유도 등 사전독려를 철저히 실시해 민원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유통협·대웅제약, 첫 공식 대화 국면 열리나 |
| 2 | 늙은 혈관 시계 거꾸로 돌린다… K-제약, 심혈관 '역노화' 신약 패권 정조준 |
| 3 | 늙어가는 혈관을 막아라…심혈관 노화 치료의 새로운 시대 |
| 4 | 식약처 신약허가 240일 시대…“미국·유럽보다 먼저 허가되는 신약 나온다” |
| 5 | [ASCO 2026] '키트루다 이후' 준비하는 MSD…TROP2 ADC 전략에 남은 마지막 퍼즐 |
| 6 | [약업분석] 대화제약, 1Q 매출 370억…수출 호조에도 수익성 둔화 |
| 7 | 메디포스트 '카티스템',미국 FDA 장벽 뚫었다...3상 '단일 임상' 동의 |
| 8 | 심혈관 노화 바이오 신약개발 '표적·재생' 정조준 |
| 9 | [ASCO 2026] BMS, 차세대 ADC…TNBC 생존 개선 입증 |
| 10 | 오스코텍 윤태영 대표 “3년 안에 또 기술이전…기업 체질 개선 총력"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고용․산재보험료 체납자 및 결손처분 대상자 자료를 전국은행연합회에 제공, 자진납부를 유도하는 등 체납된 4대 사회보험료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500만원이 넘는 고용․산재보험료를 1년 이상 또는 1년에 3회 이상 체납하거나, 결손액이 500만원이상이면 그 사업장의 해당 정보를 은행연합회로 제공하게 된다. 해당 사업장은 신용등급에 영향을 받아 대출금 회수, 대출제한, 이자율 상승, 카드발급 중지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2011년 12월 현재 7,315개 사업장에 체납금액은 1,168억원에 달한다. 자료제공 시 사업장은 금융거래 등에 있어 불이익이 발생되므로 자료제공 전에 자진납부 유도 등 사전독려를 철저히 실시해 민원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