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순 의원, 공동선 의정활동상 수상
사회정의시민행동, 소외된 자 위한 성실한 의정활동 인정
입력 2010.08.27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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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순 의원(한나라당, 보건복지위원회)은 '사회정의시민행동 의정활동평가사업'에서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자를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한 국회의원으로 선정, 27일 국회 의원회관 대로비에서 제2회 공동선 의정활동상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사회정의시민행동'은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 중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자를 위한 활동을 찾아내고 이러한 모범적 사례를 널리 홍보함으로써, 보다 많은 정치인들이 약하고 소외된 자를 위한 뜻있는 의정활동에 동참해 사회의 공동선 향상에 이바지하게 하려는 취지로 “공동선 의정활동상”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강명순 의원은 보건복지위원으로서 한나라당의 빈곤 없는 나라 만드는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으로 불철주야 빈곤 현장을 찾아다니며 정책 제안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최근 빈곤층을 위한 100대 정책과제를 발표하고 활동보고에 따르면 2009년부터 2010년까지 100명의 국회의원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12개 팀을 조직해 활동했다.

그동안 참석한 연인원을 살펴보면 국회의원 397명, 보좌진 639명, 정부 관련부처 공무원 1,625명 등 총 2,560명이 참석하여 현장방문 34회, 빈곤정책 관련 실무자와 정책간담회 27회, 30개 법안 대표발의의 결과를 이뤄냈다.

강 의원은 “빈곤층과 서민층을 위해 현장을 찾아가고 정책 제안을 들어 입법 및 예산에 반영하는 것이 모든 국회의원들의 현안과제가 되어야 한다, 8월 26일도 2010년 제 3차 다섯 번째 희망사다리 현장방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서초구와 과천시의 비닐하우스 촌을 방문하여 비닐하우스 주거실태 파악을 위해 비닐하우스 거주 주민 30명과 지자체 담당자, 빈나특위 의원, 각계의 전문가들과 함께 정책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으로 더욱 빈곤 현장에 발 빠르게 움직이라는 의미로 이 상을 주신다고 생각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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