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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분업시대 협업체 경영전략 - 메디팜
정보·전산화가 체인약국통합…경쟁력 제고
공동구매·경매 포함한 전자상거래 구축중
1,300여 회원약국을 보유하고 있는 메디팜 약국체인(대표·장석영)은 회원약국의 정보·전산화, 브랜드파워 강화로 고객들의 인지도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메디팜의 경영전략은 체인약국의 정보화와 경영의 활성화, 포괄적인 약국서비스개선을 통한 통합적인 체인약국의 경쟁력 향상이다.
이를 위해 메디팜은 약국정보화를 위해 이미 가입되어 있는 회원들에게 펜티엄급 PC, 프린터 등 네트워크 시스템을 제...
2000-10-12 1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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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분업시대 협업체 경영전략-팜리
88년 GMF로 출범한 약사대체의학연구소 팜리(대표·엄성희)는 약 120명의 약사들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기업으로 96년부터 약국유통을 시작하면서 약국에 생식을 전문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분업시행 이후 팜리가 추구하고 있는 약국경영의 핵심은 식이요법을 통한 생식취급의 확대로 약국시장의 틈새를 적절히 공략한다는 것이다.
팜리는 현대인들의 만성질환이 식사 등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오는 것이라며 이에 대처하는 방안이 식이요법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에 따라 팜리는 약국에서 건식의 개념이 아닌 식사를 ...
2000-09-18 1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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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식이·영양·대체요법 전문화 약국 추구
지난 94년 설립, 600여 회원약국을 보유하고 있는 파마토피아(대표·성효경)는 분업시행에 맞춰 현재 식이·영양·대체요법 전문 프라자 '파마트'로 확대 개편 중에 있다.
파마트는 분업 후 약 40%의 약국이 '조제+α'의 새로운 약국기능(α)을 창출하지 않으면 안 될 상황이라면, 그 α는 당연히 식이·영양·대체요법의 통합적 전문화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에 따라 파마트는 대체요법을 식이요법, 생식요법, 영양요법, 생체정보요법, 아로마요법, 미네랄 각탕...
2000-09-14 1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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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분업시대 협업체 경영전략-마이팜
지난 6월 출범한 마이팜 약국체인(대표·허준영)은 분업에 따른 매출감소를 체인약국의 의약품 납품으로 커버하고 토털서비스를 통한 경쟁력 강화와 병·의원 앞 문전약국을 중심으로 처방전을 최대한 흡수한다는 전략을 세워 놓고 있다.
마이팜약국은 병의원 문전에 입지를 둔다는 점이 특징. 메디컬 빌딩 또는 병원 문전을 중심으로 약국을 개설, 인근 병의원에서 나오는 처방전 수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마이팜은 이를 위해 병원과 약국의 연결망을 구축,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연결해 놓았다. ...
2000-09-04 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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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평형별 약국모델 제시-팜밴
산·학·연 협동의 팜밴 홈케어 약료약국 프랜차이즈를 가동하고 처방 전문 약국을 추구하고 있는 팜밴은 동선을 고려한 설계와 특화된 조제실, 일반약 코너 설치 등 독특한 약국레이아웃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홈케어 약국은 약사의 동선을 고려해 접수, 조제실, 주사제, 조제구역, 투약구 및 복약상담실로 이루어진 작업 효율성의 극대화를 중점으로 설계했다.
또 환자의 동선를 고려해 접수, 대기, 일반물품 구매 및 정보검색, 투약구, 복약상담, 계산대로 이루어진 고객편의성을 중점으로 설계했다.
팜밴의 인...
2000-08-31 1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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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비타민요법 전문화 약국 본격 육성-LSF
분자교정영양학을 통한 메가비타민요법을 회원약국에 제시하고 있는 LSF(대표·원태진)는 분업 이후 약국이 생존할 방법은 '전문화된 약국'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를 '전문화의 해'로 출발한 LSF는 약국경기의 전반적인 침체로 약국들의 폐업사태가 속출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회원약국에게 메가비타민요법이라는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경영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LSF는 첫번째로 하반기내에 전 회원약국을 전문화 약국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아래 약국육성프로그램을 가동시켜 회원약국들이 질...
2000-08-28 1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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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한국형 조제전문 약국체인 표방
병·의원의 처방전을 원활히 수용하는 조제전문약국을 표방하며 지난 5월 출범한 위드팜(대표·박정관)은 분업시대를 맞아 한국형 조제전문약국상을 제시하고 있다.
위드팜은 병·의원 문전약국은 물론 동네약국들이 분업 후 가장 우선적으로 요구되어지는 것이 처방약의 신속한 배송체계, 조제전문약사 및 보조인력의 필요, 약국관리프로그램 등이라고 판단하고 이의 해결을 위해 경주하고 있다.
먼저 조제용 의약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가장 신속하게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의약품 배송센터를 설치해 저빈도처...
2000-08-21 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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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옵티마요법·처방조제약국 함께 표방
오랜 임상경험을 토대로 한 옵티마요법을 통해 임상약사로서의 권위를 세우고 실전경험 위주로 축적된 약국경영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는 옵티마케어(대표·김재현)은 사상의학에 입각한 옵티마요법의 현대적해석을 통해 분업시대를 맞아 회원약국에게 특화된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옵티마케어는 본격적인 분업을 맞아 한방 초제, 과립, 건식을 응용한 체질 맞춤조제인 옵티마요법을 시행하는 '전문약사'와 '처방조제약사'로서의 전문성을 확보시키기 위한 조제전문약국 등 2가지 방향성을 함께 제안하고 있다.
이에 따...
2000-08-17 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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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메디텔 무료거점약국 프랜차이즈
1차 진료기관 병·의원과 동네약국을 프랜차이즈의 네트워크화로 환자의 병력과 약력관리를 위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놓은 메디텔(www.meditel.co.kr 대표·박용한)은 전문화되고 특화된 의료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Local to Local방식의 지역밀착형 의료협업체를 추구하고 있다.
먼저 메디텔은 기존의 협업체가 단순한 의약품 공급을 위한 물류유통망으로서의 회원약국을 가입시킨 것과는 달리 회원사의 편의를 위한 의약품 공급은 물론 회원약국을 이용시 쌓여지는 환자의 병력과 약력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
2000-08-14 1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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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온누리건강, 약국경영프로그램 등 가동
*시리즈
가장 많은 회원약국을 확보한 협업체 중의 하나인 온누리건강(대표·박종화)은 2년여에 걸쳐 준비한 OFF LINE 기능과 ON LINE의 기능을 이상적으로 구축, 본격적인 분업을 맞이하고 있다.
온누리건강은 분업시 개국가가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인 약국경영프로그램의 가동과 독자적인 물류시스템 확보, 인테리어ㆍ경영ㆍ광고지원 및 인력 POOL센터의 운영 등의 특화된 전략을 회원약국에 제시하고 있다.
'ONPHARM ON THE NET'은 분업 후 조제업무에 약국이 얼마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느냐가 약...
2000-08-10 1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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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마케팅] 산·학·연 협동 홈케어 약료약국-팜밴
숙명여대 약대 교수진이 주축이 돼 지난 5월15일 설립된 팜밴(대표·신현택)은 21세기 약사직능의 목표인 약료를 실현하기 위해 산·학·연 협동의 팜밴 홈케어 약료약국 프랜차이즈를 가동하고 처방 전문 약국을 추구하고 있다.
'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한 합리적 약국경영'을 모토로 출발한 팜밴은 분업시대에 전문처방 조제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고 보다 책임있는 약물치료를 위해 다양한 약료서비스를 회원약국에 제공하고 있다.
특히 팜밴의 근간이 되는 숙명여대 의약정보연구소는 원격교육기술을 개발해 전국...
2000-08-07 1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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